주체110(2021)년 1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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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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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9월 28일 《통일의 메아리》
《대장동사건》으로 역풍을 맞는 《국민의힘》

남조선의 《노컷뉴스》, 《헤랄드경제》를 비롯한 언론들이 전한데 의하면 《대장동개발특혜의혹》으로 여당 《대선》예비후보를 공격하던 《국민의힘》이 관련사실이 점차 드러나면서 오히려 역풍을 맞고있습니다.

언론들은 《국민의힘》의 곽상도의원의 아들이 대장동개발사업의 특혜의혹을 받고있는 《화천대유》로부터 50억원을 받은것으로 드러났다고 하면서 지금까지 《국민의힘》이 《화천대유》의 실소유주가 리재명지사가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지만 실상 돈이 흘러간곳 중에 야당측 인사의 가족이 포함된것으로 드러나면서 《국민의힘》이 불리한 처지에 놓였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언론들은 《국민의힘》소속 원유철 전 의원이 《화천대유》고문으로 재직했던 사실, 《국정롱단사건》에서 최순실을 변호했던 리경재변호사가 법률고문으로 활동하고있는 사실이 확인되는 등 여러 야권소속 인물들이 《화천대유》련관명단에 이름을 올렸다고 까밝혔습니다.

언론들은 이와 관련하여 더불어민주당이 《지금까지 드러난 관련자가 모두 <국민의힘>소속인데 언론에서는 확인되지도 않은 근거를 갖고 리재명후보에 대한 의혹을 부풀리고있다.》, 《곽상도의 아들이 왜 <화천대유>에 취업했고 리경재변호사의 이름이 등장하는지 <국민의힘>에 물어보라.》고 하는 등 《대장동의혹은 야권게이트》라며 반격에 나서고있는것으로 하여 《국민의힘》이 거꾸로 역풍을 맞고있다고 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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