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2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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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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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9월 27일 《통일의 메아리》
《녀성 10명중 2명만이 <안전하다>고 느끼는 사회》, 남조선언론 사설발표

얼마전 남조선신문 《한겨레》가 《녀성 10명중 2명만이 <안전하다>고 느끼는 사회》라는 제목의 사설을 발표했습니다.

사설은 녀성가족부가 발표한 《2021 통계로 보는 녀성의 삶》이라는 보고서자료를 인용하여 사회가 안전하다고 느끼는 녀성은 21.6%에 불과했다고 하면서 이것은 녀성 10명중 8명이 언제든지 범죄의 과녁으로 될수 있다는 불안감속에 살아가고있다는것을 보여준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사설은 강력범죄피해자들중에 녀성들이 압도적으로 많은게 현실이다, 대검찰청의 자료를 보면 살인, 강도, 강간 등 강력범죄에서 녀성피해자 비률은 2000년에 71.2%였으나 2017년에는 90%를 넘어섰다고 폭로했습니다.

그러면서 사설은 녀성이 안전하지 못한 사회, 녀성 스스로에게 자신을 지키라고 말하는 사회는 《건강한 사회》가 아니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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