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1월 29일  
첫페지/ 북녘의 오늘/ 주요방송기사/ 방송극/ 보도/ 아시는지요?/ 유모아와 일화/ 꽃망울실/ 문예물/ 동영상/ 사진/ 청취자마당
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주체110(2021)년 9월 27일 《통일의 메아리》
홍준표 윤석열과 그를 감싸는 《국민의힘》을 비난

《뉴시스》, 《한국경제》, 《민중의 소리》를 비롯한 남조선의 여러 언론들이 《국민의힘》의 《대선》후보인 홍준표가 경쟁상대인 윤석열과 그를 감싸는 《국민의힘》을 강하게 비난했다고 전했습니다.

언론들은 홍준표가 지난 17일 자기의 페이스북을 통해 《국민의힘》은 굴러온 돌에 의해 늘 상처를 받아왔다, 나만으로도 충분한데 왜 《대선》력사상 가장 흠많은 윤석열에게 기웃거리는지 모르겠다, 과객들이 당의 안방을 차지해보려고 달려들고있는데 당원들은 자존심도 없는가, 정신을 차려야 한다고 주장한데 대해 지적했습니다.

언론들은 또한 그가 전날에 있은 《국민의힘》내 《대선》후보들의 1차방송토론회에서 윤석열을 향해 보수궤멸에 앞장섰던 과거에 대해 사과하라고 하면서 검찰총장재직당시의 《고발사촉의혹》, 처의 《도이치모터스》주가조작론난, 장모의 부정부패론난 등 이렇게 흠많은 후보는 처음본다고 그를 맹렬히 공격한 사실을 보도했습니다.

언론들은 계속하여 홍준표가 윤석열이 검찰총장으로 있을 때에 벌어진 《고발사촉의혹사건》에서 탈출하기 위해 《국민의힘》을 리용하고 남의 선거조직까지 걸고드는것은 《구태중의 구태정치》라고 비난하면서 윤석열측이 다시 한번 자기 선거조직을 음해하면 그때는 각오해야 한다고 경고한 발언내용을 언급했습니다.

한편 언론들은 홍준표가 《국민의힘》의 《대선》예비후보들중에 검증받아야 할 사람이 윤석열밖에 없다, 그런데도 당대표 리준석과 당 선거관리위원회는 그를 감싸고있다고 불만을 털어놓은데 대해서도 전했습니다.

그러면서 언론들은 홍준표가 윤석열을 거세게 몰아대고있는것은 자기 특유의 막말로 윤석열을 제압하기 위한것이다, 홍준표는 시간이 갈수록 윤석열을 더욱 무참하게 짓밟을것이며 윤석열을 암암리에 비호두둔하던 《국민의힘》대표 리준석도 곤경에 처하게 될것이라고 평했습니다.

감 상 글 쓰 기
:
:
:
:
:  protect_autoinse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