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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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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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9월 27일 《통일의 메아리》
남조선언론 지난 5년간 《데이트폭력》으로 227명이 죽거나 살해위협을 당했다고 폭로

남조선언론 《민중의 소리》가 최근 5년간 《데이트폭력》으로 227명이 목숨을 잃거나 살해위협을 받았다고 폭로했습니다.

언론은 정의당의 어느한 《국회》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받은 《최근 5년간 <데이트폭력>류형별 신고건수, 립건, 조치 현황》을 인용하여 2016년부터 지난해까지 살인 및 살인미수혐의로 립건된 《데이트폭력》가해자가 모두 227명으로 집계되였다고 폭로하면서 한해에 평균 45명이 련인에 의해 죽거나 죽음에 이르는 위협을 당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언론은 같은 기간에 련인에게 폭행, 상해, 감금, 협박, 성폭력 등을 저질러 붙잡힌 사람은 4만 7528명으로서 근 5만명에 이르는 사람이 《데이트폭력》으로 큰 피해를 겪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언론은 최근 5년간 련인으로부터 폭행, 상해를 당했다는 신고건수는 2배 가까이 증가했지만 실제 검거로 이어진 경우가 많지 않고 《데이트폭력》에 대한 강력한 제재가 이루어지지 않는것도 문제라고 전하면서 신고건수 대비 검거률은 2016년 96%에서 2020년 52%로 점점 줄어들고 《데이트폭력》으로 형사립건된 4만 7755명 중 구속된 인원도 2 007명으로 4.2%에 불과했다고 까밝혔습니다.

언론은 이와 관련하여 정의당의 《국회》의원이 상대를 죽이거나 죽을때까지 때리지 않고서는 구속조차 되지 않는 상황에서 이같은 끔찍한 범죄는 계속 벌어질수밖에 없다, 죽음을 부르는 《데이트폭력》범죄에 대한 강력한 제재와 처벌이 필요하다고 요구한데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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