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2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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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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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9월 26일 《통일의 메아리》
남조선경제전문가 경제위기의 심각성 경고

남조선잡지 《월간중앙》(9월호)이 《마스크뒤에 감춰진 위태로운 거품경제》라는 제목으로 악성전염병사태로 남조선경제가 매우 심각한 국면에 접어들었다고 분석한 《한국경제연구원》 원장의 글을 실었습니다.

그는 자기의 글에서 《코로나-19》는 사람들의 얼굴뿐만아니라 남조선경제에도 마스크를 씌웠다, 그 마스크에 취약한 남조선경제의 실상이 가리워져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또한 대류행전염병사태로 인한 경제충격은 산업별, 기업별격차를 가져오고 임금로동자와 자영업자, 취업자와 미취업자, 수혜자와 피해자간의 격차로 확대되고있지만 현 당국은 일부 증가세를 보이는 거시지표에만 집착한 채 마스크뒤편에 가리워진 경제실상을 외면하고있다고 까밝혔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지금 얼핏 보면 남조선경제가 별일 없는것처럼 보이지만 실상을 들여다보면 우려스러운 부분이 더 많이 존재한다, 여전히 일부 기업들은 어려움을 겪고있으며 특히 소상공인의 57.3%는 휴업과 페업을 고려하고있다, 또한 남조선의 민간부채, 기업부채 등 과도한 부채증가는 경제의 잠재적위험이 아닌 실제적인 위험으로 다가오고있다고 언급했습니다.

끝으로 그는 경제의 붕괴가능성과 함께 가계, 기업, 산업, 세대 등 여러 분야에서의 격차가 벌어지고있는 량극화도 남조선의 경제발전에 더 큰 위험요소로 작용하게 될것이라고 하면서 당국이 현 경제실상을 외면한다면 심각한 후과가 초래될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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