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2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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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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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9월 26일 《통일의 메아리》
남조선언론들 《대선》예비후보들의 경쟁이 니전투구로 번져가고있다고 비난

남조선의 《머니투데이》, 《뉴시스》, 《한국경제》를 비롯한 여러 언론들이 최근 여야당 후보들사이의 《대선》경쟁이 니전투구로 번져가고있다고 비난했습니다.

언론들은 《국민의힘》안에서 고발사촉의혹사건으로 궁지에 몰리우고있는 윤석열과 지지률상승에 기세가 오른 홍준표와의 경쟁이 치렬해지고있다고 하면서 윤석열이 홍준표를 《정권교체》보다 본인의 안주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고 공격하는 한편 고발사촉의혹에 홍준표의 선거조직관계자도 관여했다는 주장도 내돌리고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홍준표는 윤석열이 검찰총장으로 있을 때에 벌어진 고발사촉의혹사건에서 탈출하기 위해 당을 리용하고 남의 선거조직까지 걸고드는것은 《구태중의 구태정치》라고 비난하면서 다시 한번 자기 선거조직을 음해하면 그때는 각오하라고 경고하였다고 언론들은 전했습니다.

계속하여 언론들은 홍준표가 라지오방송에 출연하여 《국민의힘》의 《대선》예비후보들중에 검증할 사람은 윤석열밖에 없다, 그런데도 당대표 리준석은 윤석열을 감싸고있다, 그러다가 당이 윤석열검찰의 선거개입의혹공범으로 몰리우게 되면 빠져나가기 어렵게 될것이라고 불만을 터놓은데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밝혔습니다.

언론들은 또한 본선직행과 결선투표여부를 놓고 여당 《대선》예비후보들인 리재명과 리락연사이의 《명락대전》도 고조에 이르러 《원팀협약》이 무색해지고있다고 하면서 경기도지사 리재명이 《대장동개발특혜》의혹을 문제삼은 리락연을 향해 《보수언론과 야당의 허위주장에 동조하여 상대를 공격하는 참모를 자제시켜야 한다.》고 비난하자 리락연측이 《사실관계를 밝히면 될 일에 저를 끌어들여 내부싸움으로 외곡하고 오히려 공격하는것은 저렬한 짓이다.》며 반박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언론들은 지금 여야당의 《대선》예비후보들사이에 벌어지고있는 상대방에 대한 인신공격과 비난전은 시간이 갈수록 더욱 치렬해질것으로 예상된다고 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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