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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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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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9월 26일 《통일의 메아리》
남조선언론들 군소정당들이 자체세력화를 꾀하고있다고 주장

남조선의 《경향신문》, 《파이낸셜뉴스》를 비롯한 언론들이 진보당, 정의당을 비롯한 군소정당들이 래년 《대선》을 앞두고 자체세력화를 꾀하고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언론들은 정의당과 진보당, 록색당, 로동당, 사회변혁로동자당 등 5대 진보정당과 민주로총이 《불평등체제 타파를 위한 민주로총, 진보정당 2022 대선 공동대응기구》를 내오는 등 군소정당들이 《대선》을 목표로 손을 잡았다고 지적하면서 10월에 진행되는 민주로총 총파업을 비롯한 각계층 단체들의 반 《정부》, 반보수투쟁을 다양하게 전개하는 과정을 통하여 군소정당을 대표하는 《대선》후보를 내세우려 하고있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언론들은 진보당과 정의당을 비롯한 군소정당의 《대선》후보들이 《정부》와 집권여당에게는 자영업자들의 곡소리가 들리지 않는가, 아니면 표가 안되니 귀를 막는건가, 아프리카와 육체로동비하발언은 윤석열의 천박한 로동인식과 인종차별의식을 보여주는 말이다, 보수야당은 제대로 된 반성부터 해야 한다고 하는 등 련일 여야당의 정책실패와 부패행위를 비난하고있다고 하면서 군소정당들이 이번 《대선》을 계기로 거대량당체제를 타파하고 진보를 대표하는 새로운 정치세력을 형성해보려 하고있다고 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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