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2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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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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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9월 23일 《통일의 메아리》
공화국창건 73돐 경축행사 여러 나라와 지역에서 진행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3돐에 즈음하여 중국, 로씨야, 몽골, 이란, 인디아, 인도네시아, 수리아, 싱가포르, 마쟈르, 오스트리아, 체스꼬, 프랑스, 쓰르비아, 메히꼬, 브라질, 나이제리아, 민주꽁고, 세네갈, 뜌니지와 아시아지역 주체사상연구소, 아프리카지역 주체사상연구위원회에서 인터네트사진전시회, 도서전시회, 영화감상회들이 진행되였습니다.

중국의 환구망, 로씨야의 인터네트홈페지들인 《빠뜨리오띄 모스크바》, 《조선의 벗들》, 이란의 일나통신, 인디아의 인터네트통신 보이스 오브 밀리언즈, 수리아신문 《알 바아스》와 로씨야 원동지역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협회, 서북지역 정치소식통신사, 마쟈르로동당, 백두산체스꼬조선친선협회, 체스꼬주체사상연구 및 구현소조, 새 유고슬라비아공산당, 주체사상연구 쓰르비아전국위원회, 조선의 평화통일지지 메히꼬위원회, 메히꼬주체사상연구소, 브라질선군정치연구쎈터 그리고 아시아지역 주체사상연구소, 아프리카지역 주체사상연구위원회 인터네트홈페지들은 공화국의 창건과 강화발전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님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담은 영상사진문헌들을 정중히 모시였습니다.

또한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제도의 우월성과 공화국의 불패의 위력, 우리 인민들과 어린이들의 행복한 모습을 보여주는 사진들도 편집했습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인민들은 수령을 노래합니다》를 비롯한 우리 나라 영화들이 상영되였습니다.

행사들에는 해당 나라의 각계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했습니다.

로씨야공산주의로동자당 중앙위원회 제1비서는 1948년 9월 9일 동방에서 첫 인민민주주의국가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창건되였다, 지난 73년간 조선은 제국주의자들의 항시적인 전쟁위협과 고립압살책동속에서도 세상사람들이 경탄하는 자주, 자립, 자위의 강국으로 발전되였다, 전세계가 대류행전염병으로 인한 위기속에 허덕이고있지만 지금 조선에서는 평양시 1만세대 살림집건설이 적극 추진되고있다, 령토도 크지 않고 인구수도 많지 않은 조선이 이처럼 경이적인 변혁들을 안아올수 있은것은 탁월한 령도자들을 모시였기때문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오스트리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관계촉진협회 서기장은 공화국의 창건과 강화발전은 김일성주석과 김정일령도자의 헌신과 로고를 떠나 생각할수 없다, 위대한 수령들의 고귀한 업적은 승승장구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더불어 길이 빛날것이라고 확언했습니다.

인도네시아 붕카르노종합대학 부총장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창건절을 열렬히 축하한다, 조선이 걸어온 70여년의 로정은 자주권과 존엄을 수호하기 위한 영웅적투쟁의 력사, 승리의 력사이다, 조선인민이 앞으로도 부닥치는 온갖 도전들을 물리치며 부강조국건설에서 커다란 성과를 거두기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몽골조선친선협회 위원장은 존경하는 김정은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자력자강의 힘으로 만난을 극복하며 경제발전과 국방력강화에서 성과들을 이룩하고있는데 대해 기쁘게 생각한다고 하면서 두 나라 인민들사이의 전통적인 친선관계를 발전시키는데 적극 기여할 의지를 표명했습니다.

인터네트사진전시회들을 열람한 중국의 수많은 홈페지가입자들속에서는 인민의 나라를 일떠세우시고 빛내이신 절세위인들의 숭고한 위인상을 격찬하고 우리 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지지하는 목소리들이 높이 울려나왔습니다.

감 상 글 쓰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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