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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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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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9월 23일 《통일의 메아리》
남조선여당 최고위원들 윤석열을 비난조소

17일 남조선의 《뉴스1》, 《뉴시스》를 비롯한 언론들에 의하면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의 최고위원들이 《대검찰청과 언론의 공모》주장과 로동비하발언 등 련일 막말을 내뱉고있는 윤석열을 비난조소했습니다.

여당 최고위원들은 윤석열이 《고발사주의혹사건》과 관련하여 제보자들을 비하하다못해 이제는 자기가 있던 대검찰청이 신문 《한겨레》에 고발장을 제공했다고 주장하면서 대검찰청 감찰부와 언론을 《정치공작의 공모관계》로 몰아댔다고 비난했습니다.

이어 그들은 윤석열이 안동대학교 학생들과의 담화과정에 손발로동은 아프리카에서나 하는것이라고 한 로동비하발언은 남조선전체를 비하하는것과 같다, 윤석열은 련쇄적망언에 변명으로 일관할것이 아니라 제대로 된 자아성찰이 필요하다고 지적하였는가하면 윤석열의 인문학관련발언에 대해서도 대학 4년도 모자라 추가로 9년을 합쳐 13년동안 한 공부는 인문학범주의 법학이 아니라 《정치공작학》이였다고 조소했습니다.

또한 그들은 윤석열이 여기저기서 낮술을 마시며 두손, 두팔을 들고 박수치는 곳만 찾아다니지 말고 손발로동으로 만들어낸것을 하다못해 한가지라도 사라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한편 그들은 《국민의힘》역시 검언유착의 공범임을 유감없이 보여주었다, 《고발사주》의혹사건의 진상조사에 나섰다고 했지만 누가 어떻게 당에 고발장을 전달했는지도 밝혀내지 못하고있다, 애초에 범죄혐의를 공범이 조사한다는것이 말이 안되지만 변죽만 부리는 《공명선거추진단》인지 혼탁선거방조단인지 하는 괴이한 조직을 해체해버려야 한다, 더이상 국민들의 눈을 속이는 짓을 하지 말고 제대로 진상을 밝히며 그에 대해 책임을 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감 상 글 쓰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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