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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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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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9월 13일 《통일의 메아리》
남조선각계에서 미국과의 우주분야에서의 군사적협력에 대한 우려 확산

남조선의 《뉴스1》, 《뉴시스》를 비롯한 언론들이 각계층속에서 현 당국이 미국과 추진하고있는 우주분야에서의 군사적협력에 대한 우려가 확산되고있는데 대해 보도했습니다.

언론들은 얼마전 남조선공군 참모총장이 미우주군 참모총장을 만나 2017년에 체결한 《우주분야실무협의체운영에 관한 약정서》를 《한국공군 및 미국우주군 우주정책협의체에 관한 약정서》로 개정하고 우주분야에서의 정책 및 정보공유, 인적교류, 기술협력문제를 참모총장급에서 맡아보기로 협의한데 대해 전했습니다.

그러면서 언론들은 이에 대해 남조선의 여러 군사전문가들이 공군과 미우주군사이의 《약정서개정》은 쌍방이 우주안보협력동반자가 되였다는것을 공식화한것이다, 미국이 남조선을 동북아시아지역의 《적성국가》들에 미싸일공격을 가할수 있는 유리한 지역으로 선정하고 우주기반미싸일방위체계구축에 끌어들이려 하고있다고 평한데 대해 언급했습니다.

이어 언론들은 사회각계에서도 미국주도의 우주기반미싸일방위체계구축에 가담하는것은 매우 위험한 발상이다, 남조선이 주변국들의 선제타격중점목표로 되여 파국적재앙을 불러올수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들이 울려나오고있다고 밝혔습니다.

감 상 글 쓰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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