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2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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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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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9월 11일 《통일의 메아리》
남조선언론들 카불비행장에서의 참상은 남조선에 충격파를 일으키고있다고 지적

남조선의 《노컷뉴스》, 《민플러스》를 비롯한 언론들이 지난달에 일어난 아프가니스탄사태를 두고 남조선도 언제든지 미국의 버림을 받게 되여 《인천공항》이 《제2의 카불공항》이 될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언론들은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미국이 아프가니스탄에서 쫓기듯 퇴각함으로써 미국의 안보공약이 또다시 흔들리게 되였다고 하면서 윁남전쟁때의 《사이공탈출》을 련상시킨 카불비행장에서의 참상은 남조선에 충격파를 일으키고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계속하여 언론들은 아무리 전략적가치가 있는 나라라 할지라도 자국사정을 내세우는 미국에 의해 버려질 가능성이 있다는것을 보여준다, 이러한 현실은 남조선도 결코 례외가 될수 없으며 이로 해서 언제든지 미국의 버림을 받을수 있음을 시사해주고있다고 밝혔습니다.

언론들은 또한 국제사회는 랭혹하기 그지없다, 남조선이 아무리 열성을 다해 미국을 섬겨도 그 효과는 매우 제한적이다, 일본의 조선침략을 묵인한 《가쯔라-타프트》밀약을 모르는채 미국에게만 매달리던 과거의 사고로는 가망이 없다, 즉 버려질 위험을 항상 감수해야 한다는것이 국제정치학의 정설이라고 언급했습니다.

한편 언론들은 요즘 미국을 못믿겠다는 말이 남조선에서 류행어처럼 번져지고있다고 하면서 아프가니스탄사태를 놓고 교훈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지고있다, 남조선에서 미국이 《세계경찰》노릇을 해줄것을 원하는 국민은 별로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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