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2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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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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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9월 10일 《통일의 메아리》
남조선언론 윤석열의 《고발사주의혹》을 신랄히 비판

남조선의 《련합뉴스》, 《민중의 소리》, 《경향신문》을 비롯한 여러 언론들이 전 검찰총장 윤석열의 《고발사주의혹》을 신랄히 비판했습니다.

언론들은 《국민의힘》의 《대선》후보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측근인물이 지난해 4월 《총선》직전에 여당측인물들의 이름이 들어있는 고발장을 야당소속의 《국회》의원후보자에게 전달해주어 고발하도록 부추겼다, 실지 고발로 이어지지는 않았지만 이것은 검찰이 《정치중립》을 위반한것은 물론이고 검찰총장이 검찰권력을 사유화했다는 증거로 된다고 까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언론들은 지금 당사자들이 의혹내용을 부인하고있지만 야당이 고발하면 곧바로 대검찰청이 수사에 나설수 있도록 고발장이 꾸며져있는 사실을 놓고 볼 때 그냥 넘길 사안이 아니다, 《정치중립》을 목숨처럼 여겨야 할 검찰이 야당과 야합하여 정치공작을 시도했다, 과거 드러나지 않은 검찰의 또 다른 공작이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권위주의시절의 검찰도 하지 못한 엄청난 범죄행위이다, 《정권》을 향해서까지 이런 보복수사를 시도했다면 일반시민들은 어떻게 대했을지 능히 짐작이 간다고 비난했습니다.

끝으로 언론들은 여당은 물론 시민사회단체들속에서 《총선》직전 야당에 고발을 의뢰한것은 명백한 《선거》개입이고 검찰조직을 사적으로 리용한것이다, 윤석열은 자신이 직접 해명에 나서야 한다, 검찰을 비롯한 수사기관들이 철저히 수사하여 무조건 진실을 밝혀내야 한다는 주장들이 터져나오고있다고 하면서 이번 사건은 최근 지지률이 점점 낮아지고있는 윤석열의 《대선》행보에 커다란 타격으로 될것이라고 평했습니다.  

감 상 글 쓰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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