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2월 8일  
첫페지/ 북녘의 오늘/ 주요방송기사/ 방송극/ 보도/ 아시는지요?/ 유모아와 일화/ 꽃망울실/ 문예물/ 동영상/ 사진/ 청취자마당
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주체110(2021)년 9월 8일 《통일의 메아리》
남조선각계 아프가니스탄피난민들을 받아들인 당국을 비난

남조선의 《민플러스》, 《프레시안》, 《뉴스1》을 비롯한 여러 언론들이 남조선각계에서 아프가니스탄피난민들을 받아들인 현 당국에 대한 비난이 높아가고있다고 전했습니다.

언론들은 당국이 받아들인 피난민들에 대해 우리를 도와나섰던 《특별공로자》, 《조력자》들이며 국제사회의 일원으로서의 《책임》 등을 고려하여 그들을 받아들였다고 하고있으나 국민들은 당국의 피난민수용에 대해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고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언론들은 충청북도 진천군과 주변지역 주민들이 《<정부>가 지역주민의 의견을 들어보지도 않고 아프가니스탄인들의 거처를 일방적으로 정하였다.》, 《이러다 우리 지역이 난민수용소로 되는것이 아니냐, 자국민의 민생고는 헤아리지 않고 미국의 요구만 들어주어야 하는가.》고 하면서 당국의 처사에 강한 불만을 표시하였다고 언급했습니다.

언론들은 또한 《난민대책국민행동》을 비롯한 시민단체들도 아프가니스탄인들은 무슬림문화권으로 우리와 함께 거주하기에는 위험한 사고방식과 생활방식을 가지고있다, 《정부》는 난민들이 숙소를 리탈하거나 테로와 같은 위급상황이 발생할 가능성에 대비한 대책을 시급히 마련해야 한다, 6주정도의 림시거처기간이 마무리되면 진천에 더이상 정착하지 못하게 해야 한다는 주장을 내놓고있다고 전했습니다.

계속하여 언론들은 인터네트에서는 아프가니스탄인들을 수용했다가 테로가 발생하는것은 아닌지, 악성전염병확진자도 있다는데 전염병이 확산되지 않겠는지 불안해서 못살겠다는 우려도 터져나오고있다고 지적하면서 당국의 이번 조치는 인도주의를 위한 선의적인 조치가 아니라 아프가니스탄문제로 궁지에 몰린 미국의 골치거리를 덜어주어 환심을 사기 위한것이라고 평했습니다.

감 상 글 쓰 기
:
:
:
:
:  protect_autoinse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