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2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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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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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9월 8일 《통일의 메아리》
남조선여당내에서 《배신자》들에 대한 비난 고조

남조선 《경향신문》, 《데일리안》, 《아시아경제》 등 언론들이 최근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자기 진영을 배반하고 《국민의힘》에 가붙은 윤석열과 최재형, 오제세, 류종필 등의 인물들을 《배신자》로 규정하고 이들에 대한 비난의 목소리를 높이고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언론들은 지난 1일에 출범한 《국민의힘》의 《대선》후보 윤석열을 지지하는 모임인 《공정개혁포럼》의 발기인 명단에 오제세와 류종필 등 여당출신의 인물들이 포함되여있는것과 관련하여 더불어민주당내에서 정치적목적을 위해서라면 적수와도 서슴없이 손을 잡는 추악한 배신행위라는 비난이 쏟아지고있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언론들은 윤석열과 최재형이 현 《정권》에 의해 임명되였던 고위공직자출신으로서 재직기간 신분보장의 권리만을 누리고 정치적중립을 지켜야 하는 의무는 리행하지 않아 국민의 신뢰를 지키지 못했다, 이것이 바로 국민에 대한 배신이라는것이 여권의 주장이라고 언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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