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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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9월 6일 《통일의 메아리》
남조선에서 형사고발청부의혹을 받고있는 윤석열에 대한 비난 고조

《련합뉴스》, 《아시아경제》, 《CBS》를 비롯한 남조선언론들에 의하면 윤석열이 검찰총장직에 있을 당시 여권정치인들과 언론인들에 대한 형사고발을 청부했다는 의혹이 터져 그에 대한 비난이 고조되고있습니다.

언론들은 얼마전 인터네트언론 《뉴스버스》가 윤석열이 지난해 4월 《총선》을 앞두고 대검찰청 수사정보정책관이였던 손준성을 사촉하여 《국민의힘》소속 《국회》의원 후보 김웅에게 여권정치인들을 대신 고발해달라고 청부했다는 의혹을 폭로하였다, 고발대상은 로무현재단 리사장 류시민과 검찰개혁에 앞장섰던 최강욱, 황희석 등으로서 윤석열과 그의 가족, 측근관련의혹들에 대응하기 위한것이였다고 밝혔다고 하면서 이번 형사고발청부의혹의 진위여부에 따라서 사법적, 정치적파장이 만만치 않을것으로 보인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언론들은 고발장을 접수하였다고 하는 《국민의힘》의 김웅과 제보자로 지목된 손준성은 물론 《국민의힘》의 당내관련자들모두가 사실관계자체를 부인하고있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지난해 4월은 당시 검찰총장이였던 윤석열이 직무정지처분 등으로 수세에 몰리던 시기였던것으로 하여 그가 직접 반전을 노렸을것이라는 의심이 더욱 커가고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언론들은 이와 관련하여 여당에서는 이에 대한 수사가 필요하다는 립장이다, 홍준표와 최재형을 비롯한 《국민의힘》의 《대선》후보들도 이 사건을 두고 《알았어도 몰랐어도 문제》라며 맹공격을 벌리고있다, 다른 야당내에서도 진상파악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오고있다고 하면서 사실여부에 따라 《대선》구도에 상당한 파장이 예상된다고 평했습니다.

한편 언론들은 현 검찰총장 김오수가 해당 의혹의 진상조사를 위한 감찰을 이미 지시한 상태라고 전하면서 각계에서도 《청부고발의혹을 받고있는 윤석열의 비극은 기형적인 검찰제도의 탓》, 《그동안 미화된 윤석열 본인의 실체는 검찰권람용의 신기루라는것이 드러났다.》, 《윤석열류의 검찰주의자들이 함부로 날뛰는 시대는 종말을 고해야 한다.》는 등 비난의 목소리가 높아가고있는데 대해 상세히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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