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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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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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9월 5일 《통일의 메아리》
《국민의힘》에서 《경선》규칙을 둘러싼 《대선》후보들간의 갈등 고조

지난 2일 남조선의 《련합뉴스》, 《뉴스1》을 비롯한 언론들이 《국민의힘》의 선거관리위원회가 조만간 《경선》규칙을 확정할 계획인 가운데 핵심쟁점인 역선택방지조항을 놓고 후보들의 반발이 극심해지고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언론들은 《국민의힘》의 선거관리위원장인 정홍원이 《대선》후보들을 향해 자제를 요청했지만 후보들간의 공방은 좀처럼 사그라지지 않고있다, 역선택방지가 필요없다고 하는 홍준표와 류승민이 정홍원을 향해 《국민의힘》은 정홍원의 사당이 아니다, 윤석열을 위한 《경선룰》을 기어코 만들겠다면 선관위원장에서 사퇴하고 윤석열캠프로 가라고 하는 등 공세수위를 한층 더 끌어올리고있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언론들은 반면에 윤석열측은 홍준표와 류승민을 겨냥하여 과거 앙숙이던 두 후보가 손발을 착착 맞추는게 정략적으로 보여 《홍승민》이라는 신조어도 나오고있다고 야유하면서 역선택방지의 필요성을 주장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언론들은 《국민의힘》에서 명분을 잃은 역선택론쟁이 가열되면서 당의 공식기구를 향한 주자들의 도넘은 공세가 중도층리탈을 가속화시키고있다, 앞으로 당선관위가 역선택방지를 채택하든 하지 않든 《유불리》에 따른 주자들의 반발로 당의 내홍이 더욱 깊어질것이라고 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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