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월 23일  
첫페지/ 북녘의 오늘/ 주요방송기사/ 방송극/ 보도/ 아시는지요?/ 문예물/ 동영상/ 사진/ 유모아와 일화/ 꽃망울실/ 청취자마당
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주체110(2021)년 9월 5일 《통일의 메아리》
남조선주둔 미군기지에서 악성전염병 확진자 계속 발생

남조선의 《련합뉴스》를 비롯한 언론들이 남조선주둔 미군기지에서 악성전염병확진자가 계속 발생하고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언론들은 지난 8월 28일부터 31일사이에 남조선주둔 미군기지들에서 22명의 악성전염병확진자가 또다시 발생했다고 하면서 오산공군기지에서 12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대구기지에서는 5명, 평택기지에서 2명, 동두천기지 1명, 단기출장자 2명이였다고 밝혔습니다.

계속해서 언론들은 시민사회단체 성원들속에서 방역규칙을 란폭하게 위반하면서 악성전염병을 전파시키고있는 미군을 규탄하는 목소리가 날로 높아가고있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국민주권련대 성원들은 지난 8월 30일 서울 룡산미군기지앞에서 보호복을 입고 미군추방을 요구하는 1인 시위를 진행했습니다.

참가자들은 남조선주둔 미군이 방역규칙을 무시하고있다, 보호복을 입고 나온 리유는 조선반도의 평화와 주민들의 생명안전에 비루스같은 존재인 미군을 추방하는 평화방역을 진행하기 위해서라고 언급했습니다.

참가자들은 오는 9월 11일까지 전지역의 미군기지들에서 매일 1인시위투쟁을 진행할 의사를 표명했습니다.

감 상 글 쓰 기
:
:
:
:
:  protect_autoinse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