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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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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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9월 3일 《통일의 메아리》
시작부터 갈등과 마찰을 일으키고있는 《국민의힘》의 《대선경선뻐스》

《KBS》, 《CBS》, 《서울경제》를 비롯한 남조선언론들에 의하면 《국민의힘》의 《대선경선뻐스》가 출발시작부터 갈등과 마찰을 일으키고있다고 합니다.

언론들은 지난 8월 30일과 31일 이틀간의 《대선》후보등록을 시작으로 《국민의힘》의 《대선경선뻐스》가 공식출발하였지만 당선거관리위원회가 《경선》규칙에 반영하려는 역선택방지조항을 둘러싸고 《대선주자》들사이의 의견과 갈등이 격화되고있다고 보도했습니다.

그러면서 언론들은 처음부터 이 조항을 반대해온 류승민이 당선거관리위원장인 정홍원을 향해 윤석열후보만을 위한 《경선》규칙을 만들고있다고 하면서 그의 사퇴를 요구해나섰고 홍준표도 선거관리위원회가 《경선》판을 뒤흔들어놓아 《대선》을 망치려 한다며 강하게 비난했다고 전했습니다.

언론들은 이와 반면에 윤석열이 역선택방지조항을 《경선》규칙에 반영하려는 당선거관리위원회의 계획을 공식 찬성했고 최재형, 황교안 역시 그것이 필요하다는 립장을 밝혔다고 지적했습니다.

끝으로 언론들은 역선택방지조항문제를 놓고 찬성파와 반대파의 의견마찰이 날로 더욱 심화되고있다, 이로 해서 《국민의힘》의 《대선경선뻐스》가 출발시작부터 삐걱거리고있는 상황이다, 리준석과 윤석열사이의 갈등이 이제는 이 당《대선주자들사이의 대립으로 번져지고있다고 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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