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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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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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9월 3일 《통일의 메아리》
남조선언론 《2020년 아동학대 년차보고서》내용을 보도

남조선의 《서울신문》이 1일 《2020년 아동학대 년차보고서》내용을 보도했습니다.

언론은 지난해 어린이학대행위로 최종판정을 받은 사건은 3만 905건으로서 2019년 3만 45건에 비하여 2.9%나 늘었으며 이중에서 학대행위자가 친부모인 경우는 2만 5 380건으로서 82.1%를 차지했다고 하면서 2019년 2만 2 700건과 비교하면 11.8%나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계속해서 언론은 2015년에 1만 9 214건이였던 어린이학대행위 신고건수는 2017년에 3만 4 367건, 2019년에 4만 1 389건에 이어 지난해 4만 2 251건으로 꾸준히 증가했다, 피해자 어린이들은 남자가 51.2%, 녀자가 48.8%였다, 여러 학대류형이 중복되여 나타난 경우가 1만 4 476건, 정서학대 8 732건, 신체학대 3 807건, 방임 2 737건, 성학대가 695건이였다고 하면서 지난해 학대행위로 사망한 어린이는 43명이였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이에 대해 남조선의 한 대학교수는 언론보도를 통하여 접하는 심각한 어린이학대사건은 극히 일부에 지나지 않는다, 여론조사를 진행해보면 체벌에 찬성하는 부모가 70%를 넘는다, 체벌 그 자체가 학대인데 이런 사고로 어린이학대를 근절한다는것은 꿈이나 같다고 지적했습니다.

감 상 글 쓰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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