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2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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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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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5(2016)년 10월 17일 《통일의 메아리》
《이 땅은 거대한 하나의 감옥이다》, 남조선각계가 분노를 표시

남조선 서울소식에 의하면 심각한 통치위기를 모면하기 위해 파쑈적탄압에 광란적으로 매달리고있는 현 당국에 대한 남조선각계의 비난이 더욱 높아가고있습니다.

화물련대의 한 로조원은 《최근에 당국은 리석기내란음모사건 관계자들 3명에게 징역형을 언도하고 미국대사에게 징벌의 칼세례를 안긴 주민에게 징역 12년이라는 중형을 들씌운데 이어 생존권을 사수하려는 로동자들의 파업을 가혹하게 탄압하고있다.》고 하면서 《경찰의 탄압만행으로 많은 로동자들이 피를 흘리며 병원으로 실려가고 경찰에게 련행되는 참사가 빚어졌다. 이 마당에서 백남기농민과 같은 불행한 사람들이 무더기로 생겨나지 않는다고 누구도 장담할수 없다. 지금 이 땅은 <유신>독재가 부활한 거대한 암흑천지이다.》고 분격해 하였습니다.

서울대학교의 한 교수는 《<유신>독재자의 딸이 권력의 자리에 들어앉아 독기를 내뿜고있다. 이 땅은 거대한 하나의 감옥이다. 이 땅을 숨막히는 인간생지옥으로 만든 현 당국자의 반인민적, 반민족적인 만고죄악을 단죄하지 않는다면 시대와 력사가 우리를 용서치 않을것이다. 지난 10월민주항쟁의 정신을 이어 파쑈폭압의 칼날을 꺾어버리기 위해 온 국민이 나서야 한다.》고 호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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