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2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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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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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5(2016)년 10월 17일 《통일의 메아리》
《선배들이 우리를 부른다》, 부산대학교 학생 주장

자주, 민주, 통일을 위한 남조선인민들과 청년학생들의 투쟁사에 뚜렷한 자욱을 남긴 10월민주항쟁이 있은 때로부터 37년의 세월이 흐른 이 시각 남조선인민들은 항쟁용사들의 투쟁정신과 기개를 꿋꿋이 이어갈 결의들을 다지고 있습니다.

 부산대학교 한 대학생은 동료대학생들에게《우리 부산대학교는 10월민주항쟁의 불길을 지펴올린 자랑찬 력사를 가지고있다. 선배학우들이 지녔던 그날의 그 정신, 그 기백은 우리 후배들에게 독재에 굴하지 않고 떨쳐나설것을 부르고있다. 지금 <선거쿠데타>로 권력을 불법적으로 강탈한 군사파쑈독재자의 후예가 버젓이 머리를 쳐들고 공개적으로 <유신>을 부활시키고있다.  <유신>후예들이 활개치며 사회를 암흑시대, 민주의 동토대로 만들어버린 현실은 18년간의 <유신>독재통치가 몰아왔던 10월민주항쟁전야의 참혹함을 그대로 방불케 하고있다. 10월민주항쟁용사들이 오늘의 현실을 본다면 땅속에서도 뛰쳐일어나  <37년전 10월민주항쟁은 오늘도 끝나지 않았다.>, <앉아서 죽을것이 아니라, 인생을 포기할것이 아니라 일어나 싸우라!>, <참다운 자유와 권리, 평화와 민주는 저절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오직 투쟁으로써만 쟁취할수 있다!>라고  부르짖을것이다. 우리 부산대학교가 다시한번 일어나 박근혜독재를 반대하는 제 2의 10월민주항쟁의 불길을 지펴올려야 한다.》고 호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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