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2(2023)년 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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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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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5(2016)년 10월 10일 《통일의 메아리》

백두산절세위인들의 업적은 겨레의 마음속에 길이 빛날것이다

조선로동당창건 71돐을 맞으며 남조선각계층속에서 이 세상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위대한 변혁과 자랑찬 승리를 이룩하고 있는 우리 당에 대한 다함없는 칭송의 목소리가 높이 울려나오고 있습니다.

서울대학교의 력사학교수는 자신의 글에서 《수십성상 조선로동당을 민중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는 어머니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신분은 김일성주석님과 김정일국방위원장님이시다. 그분들께서는 정책작성에서 민중의 복리증진을 첫자리에 놓으시며 사회의 모든것이 민중을 위해 복무하게 하는 정치를 펴시였다. 조선로동당을 어머니당으로 불리우는 진정한 민중의 당으로 건설하신 김일성주석님과 김정일국방위원장님의 업적은 우리 겨레의 마음속에 길이 빛날것이다.》라고 심장의 토로를 터쳤습니다.

대구의 한 인터네트가입자는 홈페지에 올린 글에서 《북의 로동당이 격변하는 세계정치의 소용돌이속에서도 그 어떤 로선상착오나 탈선을 모르고 곧바른 승리의 한길로 천만민중을 이끌어갈수 있은것은 바로

위대한 김일성주석님과 김정일령도자님께서 당을 이끌어 오시였기때문이다.》라고 격찬하였습니다.

제주도의 한 사업가는 친지들에게 《김정일국방위원장님의 령도를 그대로 계승해가시는 김정은국무위원장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이북의 조선로동당은 앞으로도 변함없이 승리만을 이룩할것이다.》고 하면서 《그이의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이북은 약동하는 젊음으로 비약하며 그 누구도 범접 못하는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으로 온 누리에 빛을 뿌릴것이다.》고 말하였습니다.

감 상 글 쓰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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