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2(2023)년 1월 30일  
첫페지/ 북녘의 오늘/ 주요방송기사/ 방송극/ 보도/ 아시는지요?/ 문예물/ 동영상/ 사진/ 유모아와 일화/ 꽃망울실/ 청취자마당
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주체105(2016)년 10월 9일 《통일의 메아리》

《싸드》는 이 땅을 집어삼킬수 있는 거대한 인화물질

남조선의 한 언론에 《〈싸드〉, 그 존재자체로 위험한 리유》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 각계의 관심을 모으고있습니다.

《평화네트워크》 대표라고 소개한 한 필자는 《싸드》로 하여 조선반도에 초래될 후과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시한다고 하면서 《<싸드>배치에 이 땅의 존망이 걸려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싸드>가 미중간의 무력충돌발생시 이 땅을 집어삼킬수 있는 거대한 <인화물질>이 될수 있다. 이미 중국과의 관계에는 빨간신호가 켜진 상태이며 <싸드>배치가 강행되면 중국은 <싸드>기지를 겨냥한 군사적대응에 나설것이다.

<싸드>에 대한 작전통제권도 미국의 손에 쥐여져있고 미중간의 무력충돌 발생시 성주레이다에 대한 군사행동여부도 중국의 선택에 달려있다고 하면서 앞으로 성주에 <싸드>가 배치될 경우 이곳은 미중간의 무력충돌을 불러들이는 〈초대장〉이 될것이다.》라고 평했습니다.

 

감 상 글 쓰 기
:
:
:
:
:  protect_autoinse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