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2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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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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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5(2016)년 10월 4일 《통일의 메아리》
《무능하고 무지하며 무모한 <대통령>》

이 시간에는 남조선인터네트 홈페지에 실린 서울시 주민의 글《무능하고 무지하며 무모한 <대통령>》을 보내드리겠습니다.

 

  박근혜《대통령》은 《3무(無)》를 자랑한다.

무능, 무지, 무모함이 바로 그것이다.

몇가지만 들어도 박근혜의 무능, 무지, 무모함의 실체를 잘 알수있다.

일본군성노예범죄문제의 무분별한 처리, 《싸드》의 이남배치의 졸속결정, 개성공단의 페기처분 등은 무능의 상징이다. 아울러 김재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해임건의안의 즉각적거부는 신경질적인 무모함의 표출이다. 그리고 《광복절경축사》에서 《안중근의사는 차디찬 할빈의 감옥에서 유언을 남겼다.》라고 열변을 토한것은 무지의 습관적인 발로 그 자체였다.

우리 민족사에 이름을 남긴 안중근의사가  거사를 진행한 장소와 숨진 장소를 초등학생정도면 다 알수있는 사실임에도 《대통령》은 안타깝게도 혼동해버린것이다. 

얼마전 어느한 신문은 《박근혜<대통령>은 위기의 <대통령>》이라고 전한바 있다. 그러나 좀 더 정확히 들추어내면 위기를 만들어내는 장본인이 바로 박근혜《대통령》자신이라 할수 있다. 현 《정부》는 《창조경제》 대신에 《창조위기》의 기획 및 실행자노릇을 감행하고 있는것이다. 따라서 현 《정부》는 정치적위기 정도의 수준이 아니라 정치자체의 위기를 창조해내고 있다고 말할수 있다. 복잡할게 없이 간단하다. 정치란 국민을 잘 먹고 잘 살게 해주는 일 그 자체다. 하지만 현 《정부》는 청년실업률 12.5%(2016년 2월 기준)로 력대최고를 기록케 함으로써 사회의 미래를 암담하게 만들고있다. 나아가 자살률은 10년 넘게 최고를 기록한다. 10~30대 사망원인의 1위가 다름 아닌 자살로 드러날 정도로 참담한 실정이다.

《한국》의 자화상은 이렇게 통탄할 정도다.  

이 모든것은 명색이 《대통령》인 박근혜가 무능하고 무지하며 무모하기때문이다.

그러니 결론은 명백하다.

무능하고 무지하며 무모하기짝이 없는 《대통령》이 북망산으로 《달리기》를 하던가 아니면 《대통령》자리에서  빨리 사라져야 한다는것이다.

 

지금까지 남조선인터네트 홈페지에 실린 서울시 주민의 글을 보내드렸습니다.

감 상 글 쓰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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