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2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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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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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5(2016)년 10월 3일 《통일의 메아리》
극악한 대결망발을 늘어놓는 박근혜역도에 대한 우리 군대와 인민의 분노 총폭발

지금 우리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은 극악한 대결망발을 늘어놓고있는 박근혜역도에 대한 피끓는 적개심과 치솟는 분노를 금치 못하고있습니다.

조선인민군 군관 허주혁은 《박근혜년이 그 무슨 <국군의 날 기념식>이라는데서 우리의 정정당당한 핵억제력강화조치들에 대해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의 병진로선을 포기하지 않으면 <자멸의 길을 걷게 될것>이라는 악담을 줴쳤는데 이런 대결정신병자에게는 특별한 약이 없다. 핵선제타격능력을 완벽하게 갖춘 우리 혁명무력은 이런 미친 악담질을 해대는 천하의 오물들이 더는 살아숨쉬지 못하게 침략과 전쟁의 아성들을 모조리 쓸어버리고 조국통일대전의 승리를 안아오고야말것이다.》고 격분의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기계공업성 부원 최태현은 《박근혜년이 이번에 <북이 우리의 의지를 시험하고있다.>느니, <자유의 터전>으로 <탈북>하라고까지 하며 줴친 얼토당토 않은 개수작에 우리 천만군민은 정말 격분을 금할수가 없다. 온 남조선땅을 사람 못살 생지옥으로 만든 년의 아가리에서 뻔뻔스럽게 그런 말이 나왔다는것은 도저히 인간으로서는 상상도 할수 없다. 이런 악녀에게는 <쥐약>도 아깝다.》고 하면서 《우리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품을 떠나선 단 한시도 살수 없다. 세상에 둘도 없는 사회주의락원을 떠나 우리가 가면 어디로 가겠는가, 말도 안되는 개수작을 해대는 추악한 미친년은 우리 인민의 복수의 철퇴에 개보다도 더한 처참한 죽음을 당할것이다.》고 자신의 심정을 토로하였습니다.

감 상 글 쓰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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