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2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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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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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5(2016)년 10월 3일 《통일의 메아리》
《싸드》배치 반대기운 고조, 서두르는 남조선군부의 속내

최근 남조선인민들속에서 《싸드》배치를 반대하는 항의와 규탄의 목소리가 더욱 높아가고있습니다.

지난달 30일 남조선군부는 경상북도 성주군 초전면에 위치한 성주골프장을 《싸드》배치지로 최종 발표하면서 래년 상반기중에 《싸드》가 배치될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립장을 내놓았습니다.

이 소식이 전해지자 김천시에 살고있는 한 주민은 《군부는 발표당시 최적지라고 강변했던 성산포대를 79일 만에 취소하고 김천시와 린접한 성주골프장을 최적지라고 발표했다. 최종 락점된 성주골프장은 김천시와 린접하고있다. 원불교 4대 성지인 성주성지와도 불과 500m 거리이다.》고 하면서 《결사항전의 각오아래 <싸드>철회를 웨치는 성주군민과 김천시민의 저항, 원불교의 성지수호의지, 국민과 야당의 반대를 묵살하고 기어이 <싸드>배치를 강행하려는 당국의 처사에 분노를 금할수 없다. 이 땅 그 어디에도 <싸드>배치 최적지는 없다. <싸드>배치결정철회만이 유일한 대안이다.》고 분노를 표시했습니다.

남조선군부의 한 관계자는 《군부가 <싸드>배치시기를 앞당기려고 하는것은 래년도에 있게 될 <대선> 등 정치상황의 변동에 따른 <싸드>배치 결정의 변화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하려는 미국의 요구에 따른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사실이 일부 언론을 통해 밝혀짐으로써 미국과 청와대의 심기가 매우 불편한 상태이다.》고 실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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