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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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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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5(2016)년 9월 17일 《통일의 메아리》
제15차 평양국제영화축전 개막

16일 제15차 평양국제영화축전이 개막되였습니다.

축전개막식이 진행되는 청년중앙회관에는 축전기발이 드리워져있었으며 《제15차 평양국제영화축전 참가자들을 열렬히 환영합니다!》, 《자주》, 《평화》, 《친선》이라는 글발들과 대형축전선전화들이 나붙어있었습니다.

개막식에서는 먼저 축전에 출품된 장편예술영화들과 기록 및 단편영화들, 특별상영하게 될 영화들이 소개되였고 박춘남위원장의 개막연설이 있었습니다.

연설자는 이번 축전에 참가하기 위하여 평양에 온 세계 여러 나라 영화인들과 외국의 벗들을 열렬히 환영한다고 하면서 평양국제영화축전이 인류공동의 사회적진보와 번영을 이룩하며 민족영화발전을 지향하는 세계영화인들사이의 친선의 뉴대를 두터이 하는 의의있는 회합으로 되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였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축전기간 참가자들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일심단결하여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선 우리 인민의 영웅적투쟁모습과 아침과 저녁이 다르게 변모되고있는 조선의 현실을 직접 목격하게 될것이라고 말하면서 전쟁이 없는 평화로운 세계를 건설하고 진보적나라들과의 선린우호, 친선협조관계발전에 이바지하는것은 자주를 지향하고 정의를 사랑하는 영화인들이 지닌 숭고한 의무이라고 강조하였습니다.

개막연설에 이어 국제심사위원회 위원장 유리 미쮸쉰의 축하발언이 있었습니다. 

개막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로련예술영화 《고요한 국경초소》를 관람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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