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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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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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5(2016)년 9월 17일 《통일의 메아리》
《정보원》이《 양우회》를 리용해 남조선인민들 혈세를 탕진

남조선소식에 의하면 《정보원》이 《양우회》를 통해 국민혈세를 비법적으로 탕진하고 있습니다.

《양우회》는 5급이상의 《정보원》 퇴직자들에게《품위유지비》의 명목으로 연구비를 주는데 실지 지급한 연구비는 주어야 할 액수의 7배이상 달하고 있습니다.

《정보원》은 예산집행과정에 남은 돈을 《양우회》의 계좌에 넣어 연구비와 저들의 사리사욕에 리용하고있는것입니다.

《양우회》에 투자한 돈의 사용권도 《정보원》의 고위당직자들로서  이들이 결정한 내용이 넘어오면 《양우회》 리사장이 결재만하게 되여있습니다.

지금 남조선주민들속에서는 《양우회》에서 발로된 《정보원》의 엄청난 부패행위에 대한 비난의 목소리들이 울려나오고 있습니다.

서울의 한 주민은《 지금 로동자들은 생존하기도 힘든 써볼나위 없는 최저임금이라도 벌어보려고 로동시장의 문을 피타게 두드리고 겨우 얻은 일자리에서 노예로동까지 강요당하고있다. 최저임금중에서도 대부분을  세금으로 뜯기우고있다. 하지만 <정보원>은 비법적으로 뜯어낸 혈세를 아무런 법적타당성도 없는 기구를 만들어놓고 제멋대로 탕진하며 주민들을 우롱하고있다. 꼭뒤에 부은 물이 발뒤꿈치로 흐른다고 청와대부터가 온갖 부정부패를 저지르고 있으니 모략과 음모의 본산인 <정보원>이 결코 그에 뒤질수 없는것이다. 이런 썩어빠진 <정권>을 래년 대선에서는 반드시 뒤집어엎어야 한다는것이 오늘의 민심이다.》라고 규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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