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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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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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5(2016)년 9월 14일 《통일의 메아리》
당중앙위원회 호소문에 접한 북부피해지역과 온나라 인민들의 격정의 목소리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호소문에 접한 북부피해지역과 온 나라 일군들과 인민들이 인민을 하늘처럼 여기는 어머니 당, 사회주의 우리 제도가 세상에서 제일이라는 목소리들을 높이고있습니다.

라선시 농촌경리위원회 백학농장 관리위원장 한광성은 전화위복의 기적이 어떤것이고 어떻게 창조되였는가를 직접 체험한 우리로서는 전당, 전군, 전민을 함북도 북부피해복구전투에로 부른 당중앙위원회 호소문을 남다른 격정으로 받아안았다고 하면서 그 어느 나라 력사에 억만금을 다 쏟아붓고 나라의 재부를 통채로 기울여서라도 피해지역 인민들의 생활을 안착시키도록 한 령도자가 있는가, 이번 피해복구전투가 단순히 자연재해를 가셔내는 전투가 아니라 세계앞에 경애하는 원수님의 두리에 천만군민이 일심단결된 영웅조선의 본때를 보여주고 미제를 비롯한 제국주의자들의 머리우에 철추를 내리는 투쟁이라는것을 우리는 너무도 잘 알고있다고 격동된 심정을 터치였습니다.

정주시 독장협동농장 청년분조 농장원 리향심은 전화위복의 기적이 창조되여 로동당만세를 목청껏 부르는 함북도인민들의 모습이 벌써 눈앞에 보이는것만 같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높이 모시여 피난민이라는 말조차 모르며 사는 우리가 얼마나 행복하고 긍지높은 인민인가를 다시금 가슴뜨겁게 느끼게 된다고 진심을 토로하였습니다.

 

감 상 글 쓰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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