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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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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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5(2016)년 9월 14일 《통일의 메아리》
남조선인민들이 민족의 넋과 얼이 살아있는 우리 공화국을 높이 찬양

민속명절 추석을 맞으며 남조선인민들속에서 백두산절세위인들의 품속에서 민족의 넋과 얼이 살아 숨쉬는 우리 공화국을 동경하는 목소리들이 높이 울려나오고있습니다. 
 수년전에 평양을 방문하였던 광주의 한 인사는 친지들에게 공화국에서 받은 소감에 대해 이렇게 말하였습니다.
《나는 평양에서 민족의 혈맥이 용용히 높뛰는 민족성의 대화원을 목격하였다. 남에서는 서양풍, 왜풍에 휘말려 단일민족의 혈통이 흐려지고 민족문화와 전통이 흔적없이 사라져가지만 이북은 전혀 다르다. 이북에는 분명 민족본연의 모습, 우수한 전통과 문화가 있고 고유의 멋과 향기가 있다. 유구한 력사를 자랑하는 우리 민족의 빛나는 오늘은 물론 광명한 래일이 기약되여있는 북이야말로 민족의 정기와 얼이 살아있고 약동하는 진정한 내 나라이다.》
 서울대학교의 한 교수는 제자들에게 《이북의 령도자는 누구보다도 민족을 사랑하시고 민족자주정신이 투철하시기때문에 우리 민족제일주의를 주장하시였다. 누구보다도 민족을 위하시는 마음이 뜨거우시기에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으로 민족이 나아갈 길을 환히 밝혀주시였다. 백두산 절세위인들의 민족관에 살 때 자주가 있고 단합이 있으며 조국통일이 있고 민족의 휘황한 장래가 있으며 겨레의 존엄높은 삶이 있다.》라고 강조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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