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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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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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5(2016)년 9월 14일 《통일의 메아리》
범죄사회에서 교직자라고 가만히 있을손가

남조선의 법조계소식통에 의하면 최근 대검찰청이 범죄분석통계자료를 내놓았다고 합니다.

통계자료에는 목사, 신부, 스님 등 교직자가 저지른 범죄가 년간 5천건을 훨씬 넘는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구체적으로 보면 2010년 4 868건, 2011년 4 865건, 2012년 5 383건, 2013년 5 815건, 2014년 6 168건으로써 이것은 의사, 변호사, 언론인, 예술인 등 전문분야에서 종사하는 사람들가운데서 웃자리에 있다고 합니다. 현재 그 순위는 계속 앞으로 나가고있습니다.

소식통은 교직자들의 범죄실례가 허다하다고 하면서 지난달 개신교계의 청소년 선교단체 대표인 한 목사가 과거 고등학교 녀학생을 성폭행한 사실이 까밝혀졌고 1월에는 승려가 어린 승려를 수년간 성노리개로 삼은것이 폭로되였다고 알려왔습니다. 이외에도 선교사가 아홉살짜리 녀자아이를, 신부가 추모미사를 마치고 같이 뻐스를 타고가던 녀신도를 성추행한 사건도 있었다고 하였습니다.

한 심리학자는 《통계자료가 확실하다고 볼수 없다. 축소된것일수 있다. 범죄와 거리가 멀어야 할 교직자들속에서 범죄행위가 만연하는 리유는 일반신도에 비해 우월적인 지위를 가지고있는것도 있지만 당국이 범죄예방은커녕 오히려 범죄가 일어날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낸데 있다. 범죄가 성행하는 판에 교직자라고 미륵보살이나 그림의 예수처럼 가만 있겠는가.》고 하면서 교직자들의 범죄원인을 당국자들에게서 찾아야 한다는 립장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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