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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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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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5(2016)년 9월 14일 《통일의 메아리》
《참으로 통쾌하다》

이 시간에는 핵탄두폭발시험의 대성공소식에 접한 조선인민군 군관 리영철의 반향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참으로 통쾌하다》

 

우리 당의 전략적핵무력건설구상에 따라 핵무기연구소의 과학자, 기술자들이 새로 연구제작한 핵탄두의 위력판정을 위한 핵폭발시험을 성과적으로 진행한 소식은 천만군민에게 새로운 힘과 용기를 북돋아주고있다.

백두산혁명강군의 승리의 진군길을 더욱 굳건히 담보해준 핵과학자, 기술자들에게 초소의 병사들은 뜨거운 전투적인사를 보내고있다. 

이번에 핵탄두폭발시험이 성과적으로 진행된것은 우리 조국의 강성번영을 위한 만년토대를 마련하여주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불멸의 업적을 빛내이며 주체조선의 존엄과 위용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운 우리 당의 드팀없는 선군의지가 안아온 빛나는 결실이다.

미제가 핵강국의 전렬에 당당히 들어선 우리 조국의 엄연한 현실을 외면하고 이미 거덜이 난 대조선침략과 적대시정책에 계속 매여달린다면 차례질것은 무자비한 핵불벼락과 최후멸망의 무덤뿐이다.

침략의 불몽둥이를 들고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과 생존권을 말살하려는 핵전쟁광신자들을 가만히 보고만 있을 우리 군대와 인민이 아니다. 그 누가 인정을 하든말든 미국의 핵몽둥이가 이제는 우리 공화국의 핵보검앞에 썩은 막대기가 되였다는것은 어쩔수 없는 현실이다. 참으로 통쾌함을 금할수 없다.

 9월의 하늘가에 울려퍼진 핵뢰성은 신성한 우리 공화국을 압살하려는 핵광신자 미국의 정수리를 다시 한번 호되게 답새기는 또 하나의 준엄한 철추로 된다. 정의의 핵보검을 틀어쥔 우리 군대와 인민을 건드릴자 이 세상에 없으며 승리는 언제나 조선의 것이다. 

수령보위, 제도보위, 인민보위를 제일 생명으로 하는 백두산혁명강군인 우리 조선인민군은

위대한 대원수님들과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마련해주신 핵보검을 억세게 틀어쥐고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을 무자비하게 쓸어버리고 이 땅우에 부강하고 통일된 주체의 사회주의강국을 반드시 일떠세우기 위한 길에서 자기의 책임과 본분을 다해갈것이다.

 

지금까지 핵탄두폭발시험의 성과적인 진행소식에 접한 조선인민군 군관 리영철의 반향을 보내드렸습니다.

감 상 글 쓰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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