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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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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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5(2016)년 9월 13일 《통일의 메아리》
《반기문 끌어당기기》를 하면서도 미심쩍어하는 두 세력

남조선의 여의도소식통에 의하면 집권이 얼마 남지않은 박근혜가 퇴임후 안전을 담보받기 위해 여러 모로 고민하고있다고 합니다.

박근혜로서는 선임자들이 퇴임후 감옥살이를 한데다가 반대세력의 《검증》론난에 말려들어 불상사를 당하는것을 제눈으로 직접 보아왔기때문에 자기 후일을 생각하지 않을수 없다는것입니다. 더우기《세월》호참사때의 7시간행적 의혹, 《정윤회국정개입사건》, 《메르스사태》, 우병우감싸기 등 모든것이 비리와 련관되여있기때문에 어느때든 법정에 나서야 할 정치적부담을 떠안고있는 형편입니다.

이로 해서 박근혜는 자신의 뒤를 봐줄 적임자로 반기문을 점찍어두고 그를 계속 타진하고있다고 합니다.

반기문을 올해 12월 《새누리당》에 끌어들이는 안과 유엔사무총장임기가 끝난 다음 인기를 끌어올릴 목적밑에 일정한 기간 해외에 머물게 하여 《반기문대망론》을 증폭시키는 수법을 쓰는 안도 준비중인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단지 박근혜가 우려하는것은 전직《대통령》의 지지로 유엔사무총장에 당선되였다가 후에 《신의》를 지키지 않은것처럼 자기를 배신하지 않겠는지가 제일 문제로 된다고 합니다.

한편 리명박은 《대통령》후보감으로 기대를 걸어볼수 있는것은 반기문밖에 없고 집권시기 자주 접촉하여 안면이 있는데다가 유엔사무총장 재선때에도 도움을 적지 않게 준바 있고 반기문 자신도 《친박당》으로 된 《새누리당》의 《대선》후보로 나서기를 주저하는만큼 능히 자기쪽에서 끌어당겨 《대통령》으로 밀어볼수 있다고 타산하고있습니다.

그러나 리명박 역시 박근혜와 다름없이 걱정거리가 없지 않다고 합니다.

반기문이 이전에 미국의 하바드종합대학에서 류학생활을 하면서 미국에 망명한 김대중의 동향자료를 수집하여 계통적으로 보고한것과 같이 지난날 리명박의 치명적약점인 비리를 발가놓아 감옥행을 시키지 않겠는지가 의심스럽다는것입니다.

감 상 글 쓰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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