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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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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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5(2016)년 9월 10일 《통일의 메아리》
천만년 빛나라 인민공화국(2)

이 시간에는 《천만년 빛나라 인민공화국》, 이런 제목으로 전시간에 이어서 계속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은 두번째시간입니다.

 

이민위천에 기초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국가건설사상과 업적을 길이 빛내이신분은 우리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이시였습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우리 수령님께서 세우시고 이끄시는 위대한 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있기에 우리 인민의 행복한 생활이 있고 우리 민족의 무궁한 번영이 약속되여있는것이라고, 위대한 수령님의 필생의 념원에 따라 사회주의강성국가를 건설하는것은 우리 당과 국가가 시대와 혁명앞에 지닌 숭고한 임무라고 하시며 수령님의 뜻대로 우리 공화국을 끊임없이 강화발전시키시기 위하여 불면불휴의 로고를 바치시였습니다.

조국과 인민앞에 준엄한 시련이 가로 놓이였던 고난의 행군시기 선군의 기치를 더욱 높이 드시고 오성산과 1211고지, 351고지와 까치봉, 초도를 비롯한 최전연초소들을 찾고찾으실 때 위대한 장군님의 가슴속에 소중히 간직된것은 조국과 인민에 대한 뜨거운 사랑이였습니다.

뿐만아니라 강력한 총대로 조국과 민족의 존엄, 최고리익을 수호하고 위대한 수령님께서 세워주신 주체의 조국, 사회주의 내 나라를 불패의 사회주의강국으로 기어이 빛내이실 불타는 념원이였습니다.

조국과 인민을 뜨겁게 사랑하신분이시였기에, 조국과 인민을 위해서라면 한몸 서슴없이 바칠 각오로 심장을 불태우신분이시였기에 우리 장군님께서는 위대한 혁명생애의 마지막순간에도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초인간적인 강행군길에 계시였습니다.

나라와 인민을 위한 길에 바치신 위대한 장군님의 애국헌신이 있어 내 조국은 준엄한 시련의 시기에도 정치군사강국으로 자기의 존엄과 위용을 더욱 높이 떨치게 되였으며 이 땅우에는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새 시대가 펼쳐지게 되였습니다.

절세위인들의 숭고한 이민위천의 뜻으로 빛나는 우리 공화국의 부강발전사는 또 한분의 절세의 애국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시여 굳건히 이어지고있습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우리 인민은 세상에서 제일 좋은 인민이라고 하시며 만난시련을 이겨낸 우리 인민들에게 온 세상 사람들이 부러워할 행복한 생활을 안겨주시려 불철주야의 현지지도의 길을 이어가고계십니다.

인민의 행복을 위해서라면 천만금도 아끼지 않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대해같은 사랑속에 내 조국의 곳곳에 솟아난 행복의 보금자리는 그 얼마이고 인민의 기쁨의 웃음소리 넘쳐나는 문화정서생활기지는 또 얼마입니까.

위대한 수령님들의 한생의 념원이 뜨겁게 어려있는 우리 조국을 온 세상이 부러워하는 사회주의강국으로 일떠세우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리상, 그이의 정력적이고도 헌신적인 령도에 의해 내 조국은 아침과 저녁이 다르고 어제와 오늘이 다르게 날마다, 시간마다 눈부시게 변모되고있습니다.

우리 공화국을 질식,붕괴시키려는 제국주의자들의 고립압살책동이 그 어느때보다도 악랄해지고있지만

위대한 수령님들의 숭고한 이민위천의 뜻을 길이 빛내여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우리 혁명의 진두에 높이 모시였기에 영광스러운 우리 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원쑤들의 온갖 도전과 방해책동을 물리치고 인민의 리상과 꿈이 실현된 사회주의강국으로 반드시 일떠설것입니다.

 

지금까지 두번에 걸쳐  《천만년 빛나라 인민공화국》, 이런 제목으로 전부 말씀드렸습니다.

감 상 글 쓰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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