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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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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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5(2016)년 9월 9일 《통일의 메아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 담화 발표

8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최근 동아시아수뇌자회의에 참가하기 위해 라오스를 행각중인 오바마가 공동기자회견에서 우리의 탄도로케트발사들은 《도발적》이라느니, 핵 및 탄도로케트계획은 지역의 동반자국가들과 미국에 《위협》으로 된다느니, 《도발》은 더욱 큰 압력을 초래할것이며 대조선제재가 보다 효과적인것으로 되게 하기 위해 노력할것이라느니 하고 악담질을 한것과 관련하여 이를 규탄하는 담화를 발표했습니다.

대변인은 담화에서 오바마의 이번 망발은 미국내외에서 높아가고있는 저들의 대조선정책에 대한 비난을 모면하고 우리에 대한 국제적인 압박분위기를 더욱 고조시키기 위한 단말마적발악에 불과하다고 규탄했습니다.

그러면서 미국이 우리의 눈앞에 숱한 전략자산들을 끌어들이고 우리 공화국을 핵선제공격하기 위한 합동군사연습들을 강행하고있는것으로 하여 항시적으로 핵전쟁의 위험이 떠도는 세계최대의 열점지역인 우리 나라에서 전쟁을 방지하고 평화를 수호하기 위한 유일한 방도는 핵억제력을 중추로 하는 자위적군사력을 백방으로 강화하는것뿐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대변인은 경거망동은 자멸의 길을 재촉할뿐이며 미국이 우리의 섬멸적인 타격을 피할수 있는 최상의 방도는 우리의 존엄과 자주권을 건드리지 않고 자중, 자숙하는것이라고 담화에서 강조했습니다. 

감 상 글 쓰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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