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9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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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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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5(2016)년 9월 8일 《통일의 메아리》
《패전이 승리로 둔갑》, 남조선군부안에서 비난 목소리 고조

남조선에서 전하는 소식에 의하면 남조선의 군부호전광들이 《인천상륙작전재연행사》와 군부대들에서의 반공화국영화 《인천상륙작전》특별시사회를 벌리는것과 관련하여 남조선군안에서 이를 반대하는 목소리가 높아가고있다고 합니다.

남조선군 합동참모본부의 한 고위장성은《군에서 지나간 력사적사실들을 외곡하는 크고작은 행동들을 하지 말아야 한다. 그 사례로 요즘< 인천상륙>과 관련해 상당히 공을 들여 묘사하는데 당시 〈한〉미간의 대병력이 그렇게 고전하고도 오늘에 와서 〈승리〉로 둔갑한다면 많은 사람들이 웃을것이다. 특히 조선반도정세가 상당히 첨예하고 군사적긴장상태가 팽팽한 속에서 그런 둔갑술을 쓴다고 군사기가 올라가고 북이 놀라는것이 더욱 아니다. 한마디로 걷어쥘것은 아무것도 없다는것이다. 그런데 쓸 돈이 있으면 사병들 복지해결에 쓰는게 더 합리적이다.》고 말했습니다.

경기도 해병 2사단에서 근무하는 한 장교는《요즘 사병들은 <인천상륙작전>과 같은 행사는 물론 영화같은데는 더욱 관심이 없다. 북의 련속적인 공세앞에 극도의 공포와 불안에 휩싸이고  <한>미합동군사연습으로 피로가 가득 쌓인 사병들보고 아무리 〈승전〉을 외워봐야 너 말잘하는데 전쟁나면 너가 나가 그렇게 싸워봐라 하는 식이다.》고 하면서 빨리 제대되기만을 바라는 사병들한테는 그 모든것이 무리이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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