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9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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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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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5(2016)년 9월 8일 《통일의 메아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 담화와 대답을 각각 발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지난 7일 미국이 우리 조국의 남반부를 군사적으로 강점한 때로부터 71년이 되오는것과 관련하여 담화를 발표했습니다.

대변인은 미군의 남조선강점 70여년은 조선반도에서 전쟁과 대결, 긴장격화가 지속되여온 력사이며 오늘날 남조선강점 미군은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해치고 열핵전쟁의 불구름을 몰아오는 암적존재로 되고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대변인은 조선반도정세가 항시적으로 통제불능상태에 빠져들고 긴장격화의 악순환을 거듭하고있는것도 남조선에 대한 미국의 무력증강과 남조선강점 미군을 주력으로 하여 해마다 벌어지고있는 침략적인 합동군사연습때문이라고 지적하였습니다.

그러면서 대변인은 미국은 핵강국의 전렬에 당당히 들어선 우리 공화국의 전략적지위와 대세의 흐름을 똑바로 보고 시대착오적인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철회하여야 하며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바꾸고 남조선에서 침략군대와 전쟁장비들을 당장 철수시켜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유엔안전보장리사회가 우리의 정상적인 탄도로케트발사훈련을 문제시한것과 관련하여 7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대답하였습니다.

대변인은 6일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서 우리의 자위적핵억제력강화조치를 또다시 고리타분하게 걸고드는 공보문을 조작해내였다고 하면서 이것은 우리의 존엄과 생존권, 자주권과 자위권에 대한 용납 못할 침해행위로서 우리는 이를 전면배격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유엔안전보장리사회가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파괴하는 주범인 미국의 편에 서서 우리의 합법적인 자위적조치들을 계속 걸고들수록 국제사회앞에 아무 쓸모없는 불공정한 실체로서의 자기 정체만 더욱 드러내게 될것이라고 대변인은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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