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9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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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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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5(2016)년 9월 8일 《통일의 메아리》
《청년들을 사랑하라!》

이 시간에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명언을 해설해드리겠습니다.

《청년들을 사랑하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이 명언에는 청년들을 귀중히 여기고 혁명의 계승자로 억세게 키워야 한다는 심오한 뜻이 담겨져있습니다. 

혁명은 한 세대에 끝나는것이 아니라 세대와 세대를 이어 완성되여나갑니다. 혁명의 전진과정은 곧 끊임없는 세대교체의 과정입니다.

자라나는 새 세대 청년들을 떠나서는 혁명의 전진과 그 종국적승리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습니다. 청년들을 어떻게 키우는가 하는것은 혁명의 전도와 민족의 장래운명과 관련되는 중요한 문제입니다. 청년들을 잘 키워야 혁명과 건설에서 이룩한 성과들을 고수하고 발전시키며 대를 이어 혁명을 계속해나갈수 있습니다.

세상에는 조국의 미래이며 앞날의 주인공들인 청년들이 사회의 우환거리가 되여 골머리를 앓고있는 나라들, 전 세대들이 이룩해놓은 고귀한 전통과 혁명의 재부, 사상정신적유산을 개인의 향락을 위해 말아먹는 청년들때문에 비관과 절망에 빠져있는 나라들이 적지 않습니다.

하지만 우리 공화국에서는 사회의 주인공들인 청년들이 대를 이어 수령복, 장군복을 누려가며 청년강국의 기상과 위용을 높이 떨쳐가고있습니다.

오늘 우리 공화국이 청년강국의 위용을 높이 떨치며 주체혁명위업을 힘있게 전진시켜나가고있는것은 청년중시, 청년사랑의 정치를 펼치시여 력사상 처음으로 청년문제를 완전무결하게 해결하신 백두산절세위인들의 현명한 령도를 떠나 결코 생각할수 없습니다.

위대한 김일성동지는 주체의 청년강국건설의 개척자이시고 령도자이십니다. 우리 나라에서 청년운동은 

위대한 수령님에 의하여 새 기원이 열리게 되였으며 가장 옳바른 길을 따라 줄기차게 전진하여왔습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혁명의 길에 나서신 첫시기부터 청년문제를 혁명의 성패와 민족의 운명과 관련되는 중대한 문제로 보시고 탁월한 사상과 령도로 청년운동을 현명하게 이끄시여 불멸의 업적을 이룩하시였습니다. 

위대한 수령님의 정력적인 지도와 혁명적인 교양에 의하여 수많은 새 세대 열혈청년들이 우리 혁명대오의 골간으로 자라나고 두차례의 혁명전쟁과 복구건설, 두단계의 사회혁명과 여러 단계의 사회주의건설에서 전위적역할을 수행하여왔습니다.

위대한 김정일동지는 어버이수령님의 독창적인 청년중시사상과 청년강국건설업적을 빛나게 계승발전시켜 선군청년전위의 대부대를 키우신 절세의 위인이십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청년운동을 강화하는것을 선군혁명의 최후승리를 위한 전략적인 문제로 내세우시고 반제반미대결전과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승리에로 이끄시는 나날에 청년들을 주체형의 선군청년전위로 억세게 키워오시였습니다.

청년들은 선군혁명의 전위이며 청년동맹은 최고사령관의 예비전투부대, 별동대이라는 크나큰 믿음을 안겨주시고 선군정치와 청년중시정치를 결합시켜 빛나게 구현해오신 위대한 선군령장의 품속에서 500만 청년들은 그 어떤 잡사상에도 물젖지 않고 오직 당만을 믿고 따르는 수령결사옹위투사, 견결한 애국청년들로 자라나게 되였습니다.

천리혜안의 선견지명으로 나라와 민족의 부강발전에서 청년강국건설문제가 가지는 관건적의의를 통찰하시고 세련된 령도로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가장 어려운 목표의 하나인 청년강국을 일떠세우신것은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선군조선의 천년미래를 꽃피우신 민족사적업적이며 우리 당과 인민이 물려받은 더없이 고귀한 유산입니다.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마련하여주신 청년강국의 력사와 전통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에 의하여 빛나게 계승발전되고있습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이룩하신 청년강국건설업적을 주체혁명의 최후승리를 위한 만년재보로 여기시고 청년운동의 강화발전을 위한 사업을 정력적으로 이끌어오시였습니다.

청년동맹을 김일성-김정일주의청년동맹으로, 당의 믿음직한 척후대, 익측부대로 내세워주시고 불후의 고전적로작들을 발표하시여 청년운동이 나아갈 길을 환히 밝혀주시였을뿐아니라 백두산영웅청년정신이 만리마속도를 창조하는 시대의 정신으로 되도록 걸음걸음 이끌어주신분이 경애하는 원수님이시며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날과 달들을 만사람을 격동시키는 열화같은 후대사랑, 미래사랑으로 수놓아가시는분도 우리 원수님이십니다. 

온 나라에 청년중시의 열풍이 세차게 일어나고 청년들을 키우는 사업이 전당적, 전국가적, 전사회적인 사업으로 더욱 힘있게 벌어지고있는 오늘의 현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를 떠나서 생각할수 없습니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불멸의 업적이 있고 위대한 당의 청년중시정치가 있기에 우리 조국은 오늘도 래일도 영원히 청년강국으로 빛을 뿌릴것입니다.

우리 청년들은 대대로 수령복, 장군복, 최고사령관복을 누리며 청춘을 빛내여가는 자기들의 긍지높은 삶을 세대를 이어 노래하며 사회주의강국건설과 조국통일을 위한 오늘의 투쟁에서 영웅적위훈을 창조해나갈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습니다.

 

지금까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명언을 해설해드렸습니다.

감 상 글 쓰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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