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9월 27일  
첫페지/ 북녘의 오늘/ 주요방송기사/ 방송극/ 보도/ 아시는지요?/ 문예물/ 동영상/ 사진/ 유모아와 일화/ 꽃망울실/ 청취자마당
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주체105(2016)년 9월 8일 《통일의 메아리》
《허탕친 압수수색, 눈감고 아웅!》

이 시간에는 남조선의 인터네트홈페지에 실린 글 《허탕친 압수수색, 눈감고 아웅!》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얼마전 검찰이 우병우의 가족회사 《정강》사무실에 대한 압수수색을 벌렸지만 허탕을 쳤다. 사무실이 텅텅 비여있은것이다. 수사정보가 이미 류출되여 수색에 깨끗이 대비하고있었던것이다.

이에 대해 지금 각계와 여론은 《눈치보기수사》, 《면죄부수사》, 《수사가 아니라 보여주기식 쇼!》라고 일치하게 개탄하고있다.

의혹이 제기된지 40여일, 수사팀이 구성된지 6일만에 벌어진 너무도 때늦은 수색을 누군들 믿겠는가. 더우기 청와대 민정수석으로 뻐젓이 앉아있는 우병우가 자기에 대한 수사보고를 제일 먼저 받았을것은 명백하다. 그렇다면 이런 엉터리같은 촌극은 다시 없을것이다. 우병우가 사퇴하지 않는 한 그 어떤 수사도 눈감고 아웅하는 식의 유치한 광대놀음에 불과하다.

하지만 우병우는 해임은커녕 오히려 청와대와 보수세력들의 적극적인 비호를 받고있다.

그것은 우병우가 박근혜의 심복인것은 둘째치더라도 청와대와 《정부》관료들, 박근혜친인척들의 비리가 련이어 터진 상황에서 우병우사건의 처리에 박근혜《정권》의 사활이 결정되기때문이다.

박근혜의 사설탐정, 핫바지로 전락된 검찰이 우병우수사를 제대로 할거라는 생각은 돌부처가 말하기를 기대하는것보다 더 어리석은 짓이다. 《법》을 지키기 위해 존재하는 검찰이 《정권》의 하녀가 되여 부정의를 눈감아주는 구린내나는 《한국》사회의 진풍경은 박《정권》하에서 일상으로 되였다.

집권부지와 부정비리은페를 위해 부정의가 정의를 심판하고 허위가 진실을 매도하며 량심이 짓밟히는 이 땅에서 권력의 방패에 불과한 《법》은 영원히 실종중이다. 우병우사건이 이를 실증해주고있다.

 

지금까지 남조선의 인터네트홈페지에 실린 글 《허탕친 압수수색, 눈감고 아웅!》을 보내드렸습니다.

감 상 글 쓰 기
:
:
:
:
:  protect_autoinse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