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9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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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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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5(2016)년 9월 7일 《통일의 메아리》
배신당한《탈북자》들 불만을 토로

남조선 서울에서의 소식에 의하면 통일부가 얼마전 저들에게 등록된 《북인권》단체들에 한해서만 재정적지원을 하겠다고 결정함으로써 《탈북자》단체들속에서 불만이 야기되고있습니다.

이번에 버림을 받게 된 한 《탈북자》단체의 대표라는 자는 《통일부가 우리를 실컷 써먹고나서 언제 그랬냐 싶게 이렇게 너절하게 차버릴줄 몰랐다. 언제는 량과 급수를 정하고 누가 더 신빙성있는 북<인권>모략자료를 꾸미는가에 따라 돈액수를 높여주는 경쟁까지 시키며 돌봐줄것 같이 놀더니 결국 쓸모에 따라 필요없다고 생각한 단체들은 모두 차버렸다. 직업을 구하기가 하늘의 별따기와 같은 이 세상에서 어떻게 먹고 살아야 하겠는지 앞길이 막막하다. 북에서는 배신자의 락인이 찍혀 모두에게서 버림받고 남에서는 거지로 사람취급을 못받으며 살아야 되는 나의 신세가 이처럼 가련할줄 정말  몰랐다.》라고 한탄했습니다.

이렇게 재정지원이 중단된 《탈북자》단체들이 지금 무리로 해산되고있다고 소식통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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