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9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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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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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5(2016)년 9월 7일 《통일의 메아리》
《너도나도 반미, 반보수투쟁에 나서야 한다》남조선주민들 격분표시

남조선에서 전하는 소식에 의하면 미군의 남조선강점 71년이 되는것과 관련하여 남조선 각지에서 민족분렬의 원흉인 미군철수목소리가 더욱 높아가고있습니다.

서울에서 사는 오주현주민은 《이남땅에 미군이 첫 군화발을 들여놓은 1945년 9월 8일부터 이땅에는 미군강점의 70여년 력사가 흘렀다. 미국 신식민지 통치 71년동안 예속민의 설음을 안고 살아온 우리 민중은 어느 한시도 발편잠을 자본적이 없다. 이땅에서는 동족살륙의 6. 25전쟁이 일어났고 그이후부터 오늘까지 북압살과 동북아제패를 꿈꾸는 미국산 핵독사가 이땅에서 1 000여개가 넘은 핵알을 품고 우리 모두를 멸살시킬 독기를 내뿜고있다.

보라, 지금 이시각도 이땅에 <싸드>라는 괴물을 끌어들이려는 미국때문에 이남민중은 더 큰 위험에 빠져들고있다. 이게 다 미국이 키워낸 리승만, 박정희, 리명박, 박근혜와 같은 친미사대분자들이 미국의 사환군 노릇을 해왔기때문이다.

이제 이 불행의 력사에 종지부를 찍을 때가 왔다. 래년 <대선>에서 친미사대매국<정권>의 연장을 허용한다면 이땅에 핵버섯구름이 피여오르고 우리 민중은 그 불도가니속에서 아예 타없어지고 말것이다. 그같은 불행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서도 이제부터 마음을 다잡고 너도나도 반미, 반보수투쟁에 나서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대구에서 기업활동을 하는 중소기업인 서주현은 《미국은 <해방자>가 아니라 침략자이며 략탈자이다. 이남민중의 고혈만 빨아가는 저 가증스러운 침략군을 우리 모두가 들고 일어나 태평양건너 아메리카땅으로 추방해 버려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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