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5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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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5(2016)년 9월 5일 《통일의 메아리》
부패로 무너져가는 《망한민국》

이 시간에는  《부패로 무너져가는 망한민국》,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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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청와대와 행정부를 비롯한 관료의 대부분이 부정부패를 저지른 범죄자들이라는것이 드러나 사회적물의를 일으키고있습니다.

밝혀진데 의하면 현 당국의 상층부에 들어앉은 자들의 50%가 부정부패전과자들로 판명되였으며 아직 죄가 드러나지 않은 자들도 과반수가 뒤가 깨끗치 못하다는것이 드러났습니다.

실례를 들어 본다면 현 《국무총리》 황교안은 군복무를 기피하고 변호사로 있는 기간 100여만US$의 자금을 부정축재하였으며 부동산투기, 세금회피, 학위위조 등 각종 범죄의혹이 사실로 드러나 《국회》인사청문회때 사회각계의 강한 사퇴압력을 받았던자입니다.

또한 헌법재판소 소장 박한철은 변호사로 있으면서 4개월동안 수십만US$의 돈을 부정축재하였고 해양수산부 장관 김영석 역시 부동산투기와 세금회피와 같은 부정부패행위를 저질렀다고 합니다.

이뿐만이 아닙니다.

법무부 출입국 및 외국인정책본부장 진경준은 주식을 가지고 롱간질하고 직권을 악용하여 거액의 뢰물을 받아먹었으며 여기에 현 집권자의 최측근으로 알려진 청와대 민정수석비서관 우병우가 깊이 관여되여있다는 사실이 공개된것도 그리 오래전의 일이 아닙니다.

이밖에도 청와대 대변인이였던 윤창중이 미국에서 저지른 성추행범죄, 현 집권자의 《밤의 남자》로 알려진 정윤회가 청와대 비서관들을 좌지우지하면서 《국정》을 롱락한것과 지난해 당시 청와대비서실장과 《국무총리》,《국회》의원, 《새누리당》소속 광역단체장들이 전 경남기업 회장으로부터 거액의 돈을 비법적으로 받아먹은 사건 등 현 당국자가 임명하거나 그와 련관된 고위인물들이 저지른 부정부패행위는 이루 다 헤아릴수 없습니다.

지금 청와대와 행정부를 비롯한 현 당국은 이런 자들에 의해 간신히 유지되고있는 형편입니다.

웃물이 흐리면 아래물도 흐리기 마련이라고 집권층의 고위관료들속에서 각종 부정부패사건이 꼬리를 물고 터지다나니 말단 공무원들속에서도 성폭행, 도박, 뢰물수수, 직권람용, 알콜중독 등 범죄행위들이 성행하면서 현 당국의 《국정》운영은 완전히 뒤죽박죽이 되고있습니다.

지금 야당들과 사회각계는 현 당국은 《거대한 범죄자집단》, 《부정비리진렬장》이라고 비난하면서 《개혁》과 내각총사퇴를 강하게 요구하고있습니다.

이에 바빠난 청와대와 《새누리당》것들은 지금 《<대통령>도 법에 따른 조치를 원한다.》느니, 《권력형비리가 아닌 단순한 개인사기혐의에 불과하다.》느니 뭐니 하면서 여론이 확산되는것을 막아보려고 모지름을 쓰고있습니다.

그러나 그 말을 믿을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왜냐하면 현 집권자 역시 부정부패순위에서 뒤자리에 서라면 섭섭해할 정도로 20대에 벌써 《구국녀성봉사단》이라는 단체에 머리를 들이밀고 부정한 방법으로 돈벌이에 미쳐돌아간 전적이 있기때문입니다.

지난해 7월 사촌언니의 남편이 수배중인 한 범죄자에게 청와대에 부탁하여 사건을 무마시켜주겠다는 약속을 해주고 수만US$의 돈을 받아먹은 혐의가 드러나 검찰에 구속된것으로 하여 현 집권자는 민심의 커다란 비난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최근 박근혜의 녀동생 박근령이 기업가들로부터 수십만US$의 돈을 떼먹은 사기협잡혐의로 검찰의 수사를 받고있는데다가 박근혜의 남동생 박지만의 처 서향희가 범죄자를 불법변호한 혐의가 또 드러나 사회각계가 물끓듯 하고있습니다.

이처럼 현 당국자와 그 친인척들부터가 몸뚱아리에서 구린내가 푹, 푹 풍기니 졸개들도 하나같이 호색한, 도적놈, 사기협잡군들일수밖에 없는것입니다.

그러기에 지금 남조선인민들은 현 당국을 가리켜 《썩어가는 청와대》, 《부패로 무너져가는 <망한민국>》이라고  비난과 조소를 퍼붓고있습니다.

망조가 든 남조선의 현 당국이 민중의 버림을 받고 종말의 구렁텅이에 떨어지는것은 시간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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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부패로 무너져가는 망한민국》,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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