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5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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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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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5(2016)년 9월 4일 《통일의 메아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대답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미국핵잠수함들이 우리 해역주변에서 돌아치고있다는 보도들이 나오고있는것과 관련하여 3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대답했습니다.

대변인은 미국핵잠수함들이 지난해부터 조선동해의 우리 나라 주변 국제해역에서 우리 전략잠수함들에 대한 추적작전을 비밀리에 진행하고있다는 보도들이 나오고있다고 하면서 이것은 조선반도정세를 더욱 격화시키고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위태롭게 하는 위험천만한 행위가 아닐수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대변인은 미국이 그 누구의 전략잠수함들을 추적한다는 미명하에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지역의 예민한 해역들에 핵잠수함들을 들이밀고있는것은 사실상 중국과 로씨야를 겨냥한것이며 지역내에서 군사적우위를 차지하고 패권을 쥐기 위한 흉심의 발로이다, 미국의 침략적인 합동군사연습과 무력증강책동으로 항시적인 핵전쟁위험이 떠돌고있는 조선반도와 그 주변의 넓지 않은 해역에서 핵보유국들의 전략잠수함들사이에 충돌이 일어나는 경우 그것이 핵전쟁으로 번져지지 않는다는 담보는 그 어디에도 없다고 까밝혔습니다.

마지막으로 대변인은 오늘 우리는 미국이 원하는 그 어떤 전쟁방식에도 다 상대해줄수 있으며 그로 하여 산생되는 파국적후과는 전적으로 미국이 책임져야 한다고 경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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