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5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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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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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5(2016)년 9월 4일 《통일의 메아리》
《10만 이상 대 1만 미만》,이것이 민심이라고 해외동포들 성토

남조선의 박근혜역적무리들이 재미동포들속에서 미국정부에 《싸드》배치지지청원놀음을 벌려놓은것을 규탄하는 현지 해외동포들의 목소리가 높아가고있습니다.

미국 쌘프랜씨스코에서 사는 오인준동포는 《미국의 <싸드>가 이남의 정치판도를 갈기갈기 찢어놓고 국민에게 전쟁의 공포를 몰아오고있는데도 당국자와 <새누리당>은 이곳 령사관것들을 <싸드>지지 동포대렬 늘이기에로 내몰고 있다. 그런데 그렇게 악을 쓴다고 그 지지자들이 늘어나는가. 마감날인 오늘까지 1만명도 채우지 못해 박근혜가 백악관인터네트 홈페지 청원게시판에 올린 <싸드의 한국배치지지> 놀음이 물거품이 되고말았다.

<싸드 반대 10만이상, 싸드 지지 1만 미만>, 바로 이것이 민심이다.

그런데도 세계와 자기 민중의 정의로운 목소리를 들으려 하지 않는 불통, 먹통인 박근혜같은 사대무리때문에 국제무대에서 계속 이렇게 망신만 당하니 나뿐만아니라 우리 동포들모두가 어디 머리를 들고 다닐수 없다. 미국의 사환군이 되여 돌아치는 박근혜가 역겨워 미국을 떠나 유럽에 다시 재정착해야 할것 같다.》고 강조했습니다.

시카고에서 사는 라주성동포는 《속담에 암닭이 울면 집안이 망한다고 했다. 꼭 그렇게 망해가는 집을 고국이라 동경할 동포들은 그 어디에도 없다. 이제 이남은 내 머리속에서 영영 사라져버리고 말았다.》고 성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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