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5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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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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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5(2016)년 9월 4일 《통일의 메아리》
남조선인권대책협회 대변인 담화발표

지난 1일 남조선인권대책협회 대변인이 박근혜패당의 《북인권법》시행놀음은 역적무리들의 파멸만을 더욱 촉진하게 될것이라는것을 선언하는 담화를 발표했습니다.  

담화는 박근혜역적패당이 내외의 한결같은 규탄과 반대에도 불구하고 지난 3월 국회에서 《북인권법》이라는것을 조작한데 이어 9월 4일부터 그를 정식 시행하겠다고 떠들어대고있다고 하면서 이것은 파멸의 벼랑끝에 몰린 추악한 동족대결광들의 단말마적인 발악이라고 준렬히 단죄규탄하였습니다.

담화는 유엔에서 박근혜《정권》의 심각한 인권침해실태에 대한 조사보고서가 공개되고 국제적으로 해마다 남조선의 《언론자유》수준이 가장 한심한것으로 평가되고있으며 특히 우리 공민들을 백주에 집단랍치하여 끌고가 가족들과 생리별시키고 아직까지 부당하게 감금해놓고있는 역적패당은 《인권》이라는 말을 입부리에 올릴 초보적인 자격조차 없는 반인륜범죄자들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담화는 박근혜패당이 림종에 이른 제 처지나 똑바로 알고 푼수없이 날뛰지 말아야 한다고 경고하면서 지금 벌어지고있는 《북인권법》시행놀음은 인권유린의 왕초인 박근혜역도와 그의 시녀인 통일부의 추물들을 비롯한 너절한 쓰레기들의 파멸만을 더욱 촉진하게 될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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