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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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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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5(2016)년 9월 2일 《통일의 메아리》
조선인민군 판문점대표부 백서 발표

조선인민군 판문점대표부가 미국과 남조선당국이 벌려놓은 침략적인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의 모험성을 폭로하는 백서를 발표하였습니다.

백서는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이 철두철미 미제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의 근간인 군사적힘과 남조선괴뢰들의 반공화국대결정책의 산물인 북침전쟁광기의 집합체로서 우리의 사회주의제도를 말살하고 우리 천만군민에게 식민지노예의 비참한 운명을 강요해보려는 흉계를 추구하고있는 핵전쟁연습이라는데 대해 까밝히면서 미제와 남조선호전광들이 그 무슨 《방어》와 《자유수호》의 간판을 내들고 지난 수십년간 계단식으로 확대강화해오고있는 침략적인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의 모험성을 적라라하게 폭로했습니다.

백서는 침략전쟁연습이 첫째로 극악무도한 대조선정책과 군사전략의 직접적산물이라는것, 둘째로 계단식으로 확대강화되여온 세계최대규모의 실전연습이라는것, 셋째로 극한계선을 넘어선 실전적인 핵선제타격연습이라는것, 네번째로 침략전쟁연습의 간판인 《방어》와 《자유수호》는 파렴치한 기만극이라고 단죄하였습니다.

백서는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이 벌려놓는 실전적인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에 대처하여 백두산혁명무력의 모든 1차타격련합부대들이 북침연습에 동원된 적공격집단에 선제적인 보복타격을 가할수 있게 항시적인 결전태세를 견지하고있다는것을 엄숙히 선포하면서 갈수록 무모해지는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의 새로운 핵전쟁도발책동을 일시적으로가 아니라 영원히 끝장내려는 우리 백두산혁명무력의 결심은 불변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감 상 글 쓰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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