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2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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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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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5(2016)년 8월 30일 《통일의 메아리》
리석수 특별감찰관 청와대 압력으로 사퇴

남조선 서울소식에 의하면 청와대 민정수석비서관 우병우의 부정부패사건을 조사하던 리석수특별감찰관이 사퇴했다고 합니다.

그는 감찰루출의혹으로 검찰의 압수수색을 받는 상황에서 더 이상 할수 있는 일이 없다고 판단하고 청와대에 사표를 제출했습니다.

리석수의 사퇴에 대해 지금 남조선각계에서는 이것은 사퇴가 아니라 제 말을 고분고분 듣지 않는데 분격한 현 집권자가 해임시킨것이라고 비난을 퍼붓고있습니다.

한 전문가는 《원래 리석수는 박근혜가 임명한 인물이였다. 야당들이 특별감찰관을 동원하여 우병우부정부패사건의 내막을 파헤쳐야 한다고 들고일어나자 그에 떠밀려 <특별감찰>놀음을 벌려놓았다. 그것은 리석수가 우병우와 함께 검사로 근무하였고 더우기 우병우가 보증하여 내세운것만큼 얼마든지 사건을 유야무야시킬수 있다는 타산밑에 야당들의 제의를 받아들이는 흉내를 피웠다. 그러나 리석수가 우병우의 직권람용과 자금횡령혐의가 무근거한것이 아니라는 내용의 감찰결과를 제출하고 검찰에 수사를 의뢰하여 결국은 믿는 도끼에 발등찍힌 격이 되고말았다. 여기에 발끈한 박근혜가 그에 대한 앙갚음으로 리석수를 몰아대더니 끝내는 특별감찰관자리에서 사표를 내게 한것이다.》라고 분석했습니다.

감 상 글 쓰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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