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1월 29일  
첫페지/ 북녘의 오늘/ 주요방송기사/ 방송극/ 보도/ 아시는지요?/ 유모아와 일화/ 꽃망울실/ 문예물/ 동영상/ 사진/ 청취자마당
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주체105(2016)년 8월 30일 《통일의 메아리》
《이북청년들은 참으로 복받은 세대들이다》남조선의 교수 격찬

백두산절세위인들의 청년사랑, 청년중시정치에 의하여 혁명의 믿음직한 계승자, 사회주의강국건설의 가장 활력있는 전투부대로 존엄떨치고있는 우리 청년들의 자랑스러운 모습을 보면서 남조선인민들이 찬탄과 부러움을 금치 못하고있습니다.

한신대학교의 한 교수는 《북에서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제9차대회가 성대히 진행되였다는 소식을 듣고 참으로 많은 생각을 하였다. 우리 이남에서는 청년들이 3포 세대, 7포 세대를 거쳐 모든것을 포기한 N포세대로 불린다. 그래서 이들은 살기 힘든 자신들의 처지를 빗대여 <헬조선>이라는 신조어를 류행처럼 쓰고있다.

오늘날 세계의 수많은 청년들이 사회의 버림을 받고 일자리를 찾아 헤매고있을 때 북의 청년들만은 혁명의 믿음직한 계승자로, 시대의 영웅으로 떠받들리고있다. 이들이 혁명의 계승자, 시대의 영웅, 전위투사들로 자라나고 떠받들리게 된 근본바탕이 어디에 있겠는가. 그것은 청년중시, 청년사랑의 위대한 정치를 펼쳐가고계시는 절세의 위인들을 령도자로 모시고 살기때문이다.

북에서는 청년운동에 관한 독창적인 사상과 리론을 내놓으시고 그것을 청년운동에 빛나게 구현하신

김일성주석님과 김정일국방위원장님의 청년사랑, 청년중시의 정치가 오늘도 변함없이 이어지고있다.  선대 수령들의 뜻을 받들어 미래사랑, 청년중시의 새 력사를 펼쳐가시는 김정은위원장님을 모신 이북의 청년들은 참으로 복받은 세대들이다.》라고 격동된 심정을 토로하였습니다.

감 상 글 쓰 기
:
:
:
:
:  protect_autoinse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