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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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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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5(2016)년 8월 30일 《통일의 메아리》
일본군 성노예피해자들 남조선당국의 굴욕적처사를 규탄

남조선 서울소식에 의하면 일본군성노예피해자들인 김복동, 길원옥할머니들이 26일 서울 마포구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몇푼의 돈을 지급하는것으로 일본의 과거죄행을 눈감아주려는 당국의 굴욕적처사를 규탄했습니다.

그들은 일본이 《화해, 치유재단》에 밀어넣는 돈을 당국이 성노예피해자들에게 분할지급하겠다고 한것은 말도 안되는 소리라고 단죄하면서 위로금 몇푼을 받고 일본의 죄행을 용서할수 있는가고 항의했습니다.

당국이 위로금이라는것을 일본으로부터 받는것은 피해자들을 팔아먹는 행위라고 규탄하면서 당국이 피해자가족들을 만나 굴욕《합의》리행에 협조하라고 강요하고있는데 그런 돈을 받으라고 하는자들은 고통을 받아보지 못한 사람들이라고 그들은 비난했습니다.

그들은 일본이 할 일은 집권자가 정식으로 성노예피해자들앞에서 용서를 빌고 피해자들의 명예회복에 나서는것이라고 주장하면서 일본군성노예범죄에 대해 후세에 알리려고 국민들이 세운 소녀상은 절대로 철거할수 없다고 언명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들은 위로금을 아무리 많이 준대도 일본의 과거죄악청산을 위해 한사람이 남을 때까지 싸울것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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