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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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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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5(2016)년 8월 30일 《통일의 메아리》
절대로 용서치 않을것이다

이 시간에는 본 방송국으로 보내온 조선인민군 군관 리현우의 반향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절대로 용서치 않을것이다.》

 

주체조선의 핵공격능력을 만천하에 과시한 우리의 전략잠수함 탄도탄수중시험발사소식에 온 세계가 법석 끓고 경탄하고있는 속에 그에 질겁한 적들의 비명소리가 사방에서 울려나오고있다.

이번에 진행된 우리의 전략잠수함 탄도탄수중발사시험은 력사의 시련과 원쑤들의 온갖 도전속에서도 억척같이 다지고 다져온 주체조선의 막강한 국력과 응축된 힘의 거대한 폭발이며 일대 시위앞에 너무도 경악하고 간담이 서늘해 미국조차 함부로 입부리를 놀리지 못하고있는 때에 청와대안방의 늙어빠진 박근혜가 지랄병을 만난 미친개처럼 또다시 짖어대고있다.

시험발사가 있은 지난 24일 괴뢰군전방부대를 찾아간 박근혜는 《북의 핵과 미싸일위협〉이 시시각각 다가오고있다.》느니, 《단호한 대응》이니 하고 떠들어대다가 그 누구의 《경제난》이니,《동요》니 하는 잠꼬대같은 나발을 불어댔다. 그것도 성차지 않아 《비상식적의사결정체제》요 뭐요 하며 무엄하게도 우리의 최고존엄을 걸고드는 특대형도발까지 해대며 정신병자처럼 놀아댔다.

원래 무지와 억지가 체질화되고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악담들을 쏟아내는것으로 해서 남조선에서도 정신병자취급을 받는 박근혜, 청와대의 몽매한 자들속에 싸여 하늘의 해와 달도 분간못하는 미친 할망구따위를 선군의 총대를 틀어쥔 우리 군인들의 입에 올리는것 자체가 더러운 일이다.

그러나 우리의 사상과 제도를 모독하다 못해 감히 하늘에 삿대질하며 죽음을 재촉하는 어리석은 미친개에게는 단단히 경종을 울려야겠다고 생각했다.

제것이란 아무것도 없고 오직 미국에 매달려 잔명을 부지해가는 미국의 꼭두각시, 핫바지들에 불과한 박근혜와 군부호전광들은 푼수없이 설쳐대지 말아야 한다.

백두산천출명장의 손길아래 천하무적의 강군으로 자라난 우리 혁명무력은 오늘 미제가 원하는 그 어떤 형태의 전쟁에도 다 상대해줄수 있고 일단 전쟁이 나면 미국이라는 땅덩어리를 지구상에서 깨끗이 지워버릴수 있는 무진막강한 위력을 떨치고있다.

모든 형태의 핵공격능력을 완벽하게 보유하고 동방의 핵강국으로 솟아오른 우리 혁명무력은 미국이 아무리 부인해도 미국본토와 태평양작전지대를 손아귀에 확실히 틀어쥐고있다.

태평양을 마치 저들의 호수처럼 여기며 기고만장해서 날뛰던 때는 이제는 영원한 과거의 일이다. 남조선강점 미군은 말할것도 없고 일본과 괌도에 있는 미군기지들, 태평양도 숨어다녀야 할 처지에 몰린 미태평양사령부나 미본토무력도 우리 혁명무력의 조준경안에서 벗어날수가 없다는것이 바로 오늘의  현실이다.

미국도 우리의 핵보검이 두려워 눈치를 보고있는 판에 미국의 《핵우산》밑에 꿩새끼처럼 대가리를 틀어박고 하루하루를 연명해가는 괴뢰따위가 대체 누구를 감히 어째볼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보다 더 어리석은 자멸행위는 없을것이다.

우리 혁명무력은 미국이 우리의 핵을 걸고드는것과 같은 경거망동은 자멸의 길을 재촉할뿐이며 분노에 찬 우리의 섬멸적인 타격을 피할수 있는 최상의 방도는 우리의 존엄과 안전을 건드리지 않고 자중, 자숙하는것이라는것을 엄숙히 천명하였다.

솔직히 말해서 우리는 미국의 사타구니에 기생하는 박근혜패당을 언제한번 상대라고 생각해본적이 없으며 괴뢰들의 무분별한 전쟁연습을 아이들의 군사놀이만큼도 여기지 않는다. 또 미친듯이 내뱉는 악담질은 삼복철 개구리떼의 시끄러운 울음소리만큼도 여기지 않는다.

그러나 박근혜의 사대역적무리들이 구린내나는 혀바닥을 계속 놀려  우리 공화국의 존엄과 체제를 감히 중상모독한다면 반미총결사전, 조미핵대결의 최후승리를 향해 질풍노도쳐 나아가는 우리의 총대는 절대로 용서치 않을것이다.

미국을 등에 업고 재앙만을 불러오는 민족의 화근, 박근혜의 사대역적무리들은 남조선인민들을 위해서나, 민족을 위해서도 더 존재하지 않는것이 유익하다.

 

지금까지 리현우 조선인민군 군관의 반향을 보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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